여드름 자기 관리법^^
우선은 항상의 청결이 매우 중요하다
저 또한 요즘은 여름이 지나가는 철이고 그리고 환절기 때나 겨절이 바뀌기 무섭게 피부가 먼저 알고
뒤집어지기를 반복하는 일명 디집어 지는 피부를 소유했다고 할수 있다
특히나 제 피부의 모든 주범은 여드름이라 할수 있는데 계절적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편이다
우선은 여드름에 가장 좋은 방법은 청결 다음으로 녹차를 추천한다
얼굴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붉은 반점은 동반하는 화농성 여드름을 아주 많이 보이는데
그 이유가 열이 방출 되다가 되다가 얼굴로 모이는 것이라 의사 샘이 그러셨다
사실 여름철에 심해 지는 이유 또한 태양열로 인한 열이 얼굴에 모이다가 열이 많은 피부 조직이랑 함께 올라 와서는 붉은 반점을 동반하고 나중에는 곰보 자국 처럼 남기고 가는 것이 일반적인 화농성 여드름이라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의사샘이 그러는데 사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그러셨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경우에도 열은 올라온다
녹차는 얼굴에 열을 내리고 변비를 없애 준다
사실 화농성 여드름이나 얼굴에 잡티나 여드름이나 모공이 이상한 사람들 모두 배변을 잘 보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여기서 식이요법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생리기준을 맞추어서도 여드름이 올라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것들 모두가 피부에 열이랑 아주 많은 관련이 있다
녹차를 끊인 물을 마시거나 아침저녁으로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녹차를 끊인 물으로 얼굴을 씻어 주는 것을 권하고 싶다
특히나 화농성 여드름을 소유 하고 잇는 사람에게는 특효라고 할수 있다
마시고 남은 녹차로 활용해도 효과를 볼수 있다
그리고 머리를 자주 감아 주어야지 여드름은 더 이상 번지지 않는데........ 손이 머리를 만지고 그 손이 자다가 얼굴을 만지면서 더 번지게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필연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사항이 베게의 청결이다
베고 자는 베게를 자주 빨아 주어야지 된다고 한다
피부과에서 지어주는 대부분의 약은 특히나 여드름 약은 대부분이 잠을 자게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 하고 있다고 약사샘 그러셨다
그래서 피부 약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나른하고 아무데서나 꾸벅^^ 졸고 그리고 속이 쓰리는 경우를 다 경험했을 것이다
사실 피부약이 독한 이유도 그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피부약은 아침 저녁으로 두번 복용하라고 처방을 해준다
그리고 피부에 바르는것은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우선은 먹는약은 그리 좋은 효과를 처음에는 볼지라도 먹는 중간에 걸르게 되면 그리 효과도 없거니와
먹는 그 순간 뿐이다
먹는 것을 중지하게 되면 다시 그대로 라는 소리다
어쩌면 대부분이 화농성 여드름이라서 아니그럴수도 있지만 말이다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는 다시마팩은 아주 좋은 화농성 여드름 퇴치용이다
우선은 쌀 씻은 물이나 그리고 시금치 물을 이용하면 아주 효과를 볼수 있다
단기간에 없애려는 생각보다는 피부 조직이 상하지 않게 해야지만 곰보 자국이 안 생기고 그래야지
추후에 수술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박피 수술 같은 경우도 한번 해서는 절대 효과를 볼수 없거니와....해서 피부에 그리 좋다는 의사샘은 보지 못했다
나중에를 생각하면 말이다
시금치를 씻어서 삶은 물을 녹차 처럼 이용해서 얼굴을 맛사지 하듯이 씻어주면 되는 것이다
다시마팩은 우선은 다시마랑 소주를 같이 해서 담구어 두는 것인데 하루에서 이틀정도 동안 담구어 두고 그리고 약국에 가면 정제수와 요소를 사서 혼합한 액이랑 함께 섞어서 사용하면 화농성 여드름에 아주 좋다고 한다 (기억이 가물거려서 그러는데 약사샘한데 요소인지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다들 여드름 퇴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