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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합니당~

혼자사는여자 |2004.08.30 16:35
조회 172 |추천 0

할룽~!!!!(언제적 인사법인쥐~)

 

암튼, 한주가 또 시작됐군여~

혼사방식구 여러분덜 방가워여

 

아침부터 지가 쪼매 바빠서 이제야 출석합니당.

글이 마니 올라와있네여

글 다읽구 리플두 달구나서 이제사 인사드립니당.

 

안양벙개...............

음..............부럽더군여..................

 

지난 토욜날 결국 혼자 벽지에 무늬새겼슴돠,결국........

아무두 너라주는 사람이 없길래...... 노라줘~ 노라줘~잉!!!!!

 

토욜날 스팸님한테 쪽지가 왔었더랬져(스팸님 인천분인지 몰랐슴당)

헉,근데 그쪽지가  퇴근후에 와서,확인을 오늘 아침에서야 했슴당.

가슴이 무지 아프데여~ 진작에 알았음 토욜 저녁에라두 합류할수 있었는뎅.....

 

하지만, 번개야 또 하면 되는것!!!

식구덜 얼굴이 너무나두 궁금하지만 쪼매만 참기로 했습죠!!!

조만간 번개를 소집하겠슴다.지가 9월부터는 쫌 한가한 관계로......

 

어제두 혼자 뒹굴었더니 온몸이 쑤시구 오널 아침에 일어나는데 몸이 무쟈게 피곤하더이다.

어제 낮에 여자핸드볼 경기 보느라 더 그런가 봅니다. 으~ 생각만 해두 넘 아까워서......

울선수덜,증말 잘했는데..... 넘넘 아깝슴다.

 

이제 올림픽두 끝나구 볼것두 없네여.....

 

평일날 퇴근하구 식구덜은 주로 뭘하며 보내시나여?

갑자기 궁금해짐다.......

뭐하까?...................

 

지는 직업상 항상 늦게끝나는 일이라 퇴근하면 집에가서 씻구 자기 바쁨다.

 

오널은 10시까지 일을 해야할것 같네여~

휴~..................

 

그럼,식구들 남은오후 마무리 잘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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