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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께~~~~

얼짱이 |2004.08.31 08:36
조회 893 |추천 0

 오늘도 무척 더울것 같습니다..

님들 모두 잘 ~ 주무셨는지요???

오늘은 님들께 도움을 청하려고 아침일찍..출근 전에 ..들어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

제가 요즘 사업을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자본은 약 7~8천만원이 들어 갈테고

저희집을 담보 대출해서 하려고 합니다..

엄청나게 큰 돈이라 살짝~고민했으나..

제가 원래 통이 큰지라....ㅠㅠ..

결국 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ㅋㅋㅋ

 

저는 처음에 고민했으나 ..

남편의 전폭적인 지지로 그 일을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모~~남편이야 제가 돈을 벌면 좋을테니 팍팍~~밀어 주겠죠??

 

문제는요..

그 결정을 하고 어젯밤에 남편이 꿈을 꾸었는데...조금 찝찝하네요...

 

꿈 내용은 남편이 꿈속에서 차를 후진하다가

많은 사람들을 치였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도 있고....ㅠㅠ..

 

물론 그 사업을 제가 할꺼구요...

가끔 남편이 도와 주겠지만 ...전적으로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일은 제가 하는데 꿈은 남편이 꾸었다고 하네요..

 

하기사 전 태몽도 꾸지 않는 편인지라.....ㅠㅠ

또한 전 잤다고 하면 시체라서 못일어 나거든요...ㅠㅠ

또 일어나면 당연히 다 까먹어 버리는데...ㅠㅠ

잠자기도 바쁜데 꿈을 꿀 겨를이 어디 있나요??..ㅋㅋㅋ

 

그 꿈을 꾸고

잠을 자던 남편도 놀라서 잠을 깼더라구요....

 

이런 꿈...나쁜 꿈인가요???

님들께 여쭈어 보는것이 제일 빠를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그 꿈얘기가 찝찝한데요..

남편은 꿈은 반대라서 괜찮다고~~걱정하지 마라고 하네요..

 

이런 꿈을 과연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 인지.....

제가 요즘 간이 많이 작아졌나 봅니다..

꿈때문에 망설이다니....

 

님들....괜찮을 까요???

꿈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님들...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꾸~~벅    (-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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