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앤이랑 사귄지 200일 다 되어 가는데요.....
며칠전부터 연락이 엄네요.....남친이 핸드폰이 엄서서 엄마폰을 썼었거든요.
근데 휴대폰비가 마니 나와서 요샌 폰도 안갖고 다니는뎅.....제가 연락할
방법도 엄고....어제는 혹시나 해서 폰으로 저나를 해봤는데 역시나 어머니가 받으시더라구요.....집으로 해도 저나도 안받고.....그전날까지 정말 아무렇지
않게 보통때처럼 통화를 하고 끊었는뎅....갑자기 일케 며칠동안 연락이 엄스니까...어떻게 받아드러야 될지를 몰겠어여.....남자들은 앤한데 갑자기 연락이
엄는거는...딴여자가 생겼거나...그 여자가 시러진거라고 하던데....맞나요???
혼자 헤어진거라고 생각을 해야 되나요???친구들은 헤어지라고 하는뎅....
그래도 조금의 미련은 남네요....이유라도 알고 싶고......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