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가 한자 올려볼께요...저는 식당알바 6개월정도했구요....
저또한 애기키우는 엄마입니다...저는 애기 어릴때는 연년생이서 거의 집에서 먹고싶은거있음 시켜먹었구요...
이제 조금 커서 나가서 외식합니다....애들 뛰어다니는거 보다 더 보기 싫고 짜증나는건...
공공장소에서 애들도 드나드는곳에서 개념상실하고 담배피우시는분들.....(금연장소에서) 진짜 짜증나요...
여기 금연장소예요...하면 지가 도로 성내고...ㅋ
여름에 덥죠? 에어컨 틀어놓고 선풍기 돌리죠..밥먹을때 덥다고 선풍기 지쪽으로만 돌려놓는사람...ㅜㅜ
진짜 이기주의죠? 자기도 더운면 다른사람도 덥죠....
나이어린사람들들와서 대화가 거의 욕입니다....씨0뇬아...등등....다른사람도 있습니다...눈살 찌뿌려지죠....
애들만 떠드는거 아닙니다....목소리 크신 남자분들....수다떠는 여자분들....것두 다른사람이 보면 짜증이죠...
그나마 애들은 엄마한테 조용히 시켜달래면 미안해서 대부분사람들이 조용히 시킵니다..근데 성인들은 싸웁납니다..
(옆테이블에서 조용히 하라면..ㅜㅜ)
글구 알바생인 저희가게엔 특정술이 없었지요..저한테 술사다 달라 담배사다달라...
제가 사장님한테 알바비 받지...손님 개인 알바가 아니죠....개념 상실...ㅜㅜ
애들은 제가 거기서 알바한다고 무시 안해요....
제가 안벌면 못먹고 사는것두아닌데...그런데서 알바 한다고 무시하고 계산할때 돈 던지고...ㅜㅜ
자기가 계산하다 명함통이랑 볼펜등 다 엎고는 자기 애들이 와서 정리할려고 하니까 여기 주인이 치울꺼야..
가자....이러시는 어른들...진짜 짜증 만땅입니다..
차라리 그런 기분나쁜 손님보다...애들이 더 좋습니다....말기 알아듣는 애들은 엄마가 얘기하면 안들어도
낮선 사람이 얘기하면 엄마옆에 가서 앉아있습니다....
자기가 먹은거 바쁠때 몰래 돈안내고 가는 비양심...ㅜㅜ
공공장소에 애완견 대리고 오시는 손님....자기한테나 이쁘지 동물시로하는사람도있어요...
술먹고 지네집인냥 객기 부리는 손님..ㅜㅜ 것두 별로 보기 안좋아요....
그냥...밑에 7세이하 어린이 출입금지라는 글을보고 함 적어봤어요....
그런 식당이 늘어났음 좋게다고 하신분들도 상당히 많던데....좀 씁씁하네요....
전 그글을 보면서... 그식당하시는분이 정말 그식당이 생계수단이 아니고...그냥 돈많아서 심심 풀이로 하는구나
그생각 들더군요...생계수단이면 저렇게 손님 가려가면 못받죠.....
이글올리면 또 비꼬이신분들 악플 달겠죠? ㅋㅋㅋㅋ
건 자기 입장에서만 얘기하는거구요...좀 생각좀 하고 리플답시다....
밥먹다가 애들이 떠들면 어떻하시나요? 정중히 가셔서 아님 직원분한테건..조용히 시켜주세요...라고 말하시나요?
그럼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방치한다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제가 일해본 그짧은 시간에 경험해 본결과는
대부분 자기애들 통제합니다...아니라면 정말 싸가지 바가지죠...그사람은 욕먹어도 싸구요...
글구 애들이니까 그렇게 뛰고 그러지 안그럼 애들이 애들아니고 어른이죠....나이 더 먹은 어른들이 가르쳐주면 안될까요?
나중에 독신으로 살꺼아니라면 다들 결혼만 하실껀가요? 애기는 안놓으시고?
경험해보지 않아..애기 키우고...애기 다루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시면서 애새끼들..등등 그런말은 좀 그렇지 않나요?
니가 애키우니까 그렇게 말하지...그렇게 말하신다면 그럴지도 모르죠....
저는 이미 두가지 다 경험했으니까요....그럼 그렇게 말씀하신 님들도 한가지를 경험하기전에는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세요....
글구 장사하시는분들한테 묻고 싶어요..몇세이하 어린이 출입금지 라고 내걸수 있는지.....
돈이 아주 많아..심심풀이로 장사하는거 아니라면 반가까이가 가족 단위아닌가요?
아주 외각지나 회사밀집된 지역아니라면..ㅜㅜ
리플들 보고 참 그렇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