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계절 9월을 맞이하며...

잎새 |2004.09.01 00:32
조회 351 |추천 0

 



그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입니다

이가을엔

우린 누군가에 쓸모 없는 존재라기 보다는

꼭 필요한 존재가..

만나고 싶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 다운 가을엔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서로 사랑을 나누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