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4개월예비맘 이예여 글 재주가 없어서.다들.한소리씩 하시니까.무섭네요 히힛
다름이 아니구.지금.전...홀시모랑 남편일케 셋이 살아여.아직 결혼은 아이놓구 내년에
하기루 했답니다 오빠야가 아홉수랏.......글케됫네요.
근데 분가문제루.좀 머리가 아팠어여 첨엔 어머니가 나가살라 하셨는데
저.집에서.잘않햇꺼든여..음식.그랫더니........자기자식이라고....너무 챙기시네요
그게서운했는데 이젠.아무렇지 않아여..그래서.어느날.하시는 말씀이
분가는 이대로 안되겟따구 꼭 끼구 영영 사신다고..............
저하는거.봐서.나중에 생각할 문제라 하시네요.휴.그래서 그동안.참맘적으로..알게모르게
힘들었거든여 어머니가 쫌.까다로운 성격이시라.............에휴
그러다....다짐을 햇어여 ..아가를 내년 2월에 놓으니까......그전에 .분가를 하게따
대신 오빠네 엄마와.친해지겟따구!!글케 애길 했는데 아가놓으면...어머니가 키워주실진
모르지만 만일 키워주시게따고 함......전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도.ㅇ오빠가 오픈한 가게에서
사무일쫌 도와주고 잇어여 ..오픈한지 한달됫거든여..........
만일 애기를 키워주시겟다고 함..........오빠가게에서 같이 쭈욱 일해야하는건지
솔직히 전 저만에 돈을 따로 모으고 싶었거든여.근데...오빠가게 서 가치 일하믄서
월급받는건 제돈으로쓰고.모으고 하구..........오빠수입에서.어머니용돈에..집안나가는돈 모두하구
..만일 아이를.봐주신다고 하믄...분가를 햇는데두..오빠가게서 가치일하는걸 조아라 하실까여
전어캐해야하는게.............나을지..........고민이라서 글올립니다
제글이.왔따가따해서.다시써서 올립니당...그럼.조은하루되시구여 답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