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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큰일 납니다..열지 마셈..

얼짱이 |2004.09.03 09:11
조회 1,286 |추천 0

ㅋㅋㅋ..음담 패설을 아주 좋아라~~하는 얼짱이...

방울님의 숙제에 답하고자 하는데

조금 길것 같아서 레포트로 제출합니다.....ㅋㅋㅋ

 

어젯밤

저는 요즘 사업 구상으로 피곤하고 지금 하던일 마무리 해드리느라

2가지 일을 병행하니...

바빠서 집에오면 파김치 입니다....

 

신랑이 먼저 잠자리에 들었구요...

새벽 1시...제가 침대에 누우니....울 신랑 벌떡~~일어 납니다..

 

우짜라고~~~~

 

저의 이 한마디에 깨깽~~하고 걍~~잡니다..

잠자는 내내 침대가 들썩 들썩....놀이 기구처럼 흔들립니다...

흔들..흔들...

얼마전에 구입한 새침대....내려 앉을 정도로..

 

저요...잠자면 시체....암 상관않하고 잡니다...

 

 

아침에 신랑이 압력솥을 돌려놓고 다시 방으로  들어 오네요...

뜨거운 아침..  뜨거운 사랑.. 속에서

저는 계속 잤습니다....잠꾸러기 얼짱...

아침에는 숏 타임이 정말 몸에 좋아~~~라고 말하는 울 신랑..

계속 자는 얼짱이....귀는 열렸는지 다~~들리더라구요..

 

출근 하면서 하는 말...

1 시간 30 분의 딸딸이 (??????) 가 못해준 일을

단 5분내에 너가 했구나~~~!

 

이쁜 얼짱아~~장하당....(난 잠잔것 밖에 없는디?)

 

내가 울 신랑 땜에 못삽니다.....하는 짓이 너무 귀여브서....

앗~~~~~~~~~~~~~~돌.......날라 온다.....튀자......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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