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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울 사장 잡아다줘요!

샤론스팸 |2004.09.03 17:47
조회 461 |추천 0

  아무리. ..  사업장이어도..   사람.   잠잘 시간은 줘야지.!!

자는 사람 깨워서.. 일하게 만들고.. 이넘의 사장. 남자직원은 다 어디로 가고.

 

젠장할~~~... 그것도 모자라. 몸이 반 죽어가고 있습니다..

설사에...  가만있던.  또 코가..   미친듯이 피를 뿜어내더니...이젠 어질어질.~~

 

억지스레..   저녁밥을 먹었다지만.. 하나도 즐겁지않습니다.

편해야.  내가 좋아하는  밥을 먹어도 기분이 좋지..!!

 

오늘 최악입니다.... 몸도.. . 정신상태도..

문딩이 사장은.  이 건물  당구장에 쳐박혀. 큐테 휘날리며.. 웃으며 커피마시고

 

있겟죠.!! 그리 좋으냐? 사장아!!!  나 일시키고 넌  거기가서 놀고있으니 좋아.?~

좋댄다~~아주..  퍽도 좋겟다.. 당구치다.  당구볼로. 궁뎅이나 맞아버려라!!!

 

이럼 안되겟죠?암튼...그렇습니다.. 제 기분..

잇어도  별 도움 안되는 사장이지만.. 이 대낮에. 일하는 나로썬..

 

농땡이 피고 있을 사장을 생각하니 욕나오고.

비틀거리며... 화장실 전쟁 치르는 내가 너무 불쌍한 오후입니다.

 

 

 모두..만수무강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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