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 사업장이어도.. 사람. 잠잘 시간은 줘야지.!!
자는 사람 깨워서.. 일하게 만들고.. 이넘의 사장. 남자직원은 다 어디로 가고.
젠장할~~~... 그것도 모자라. 몸이 반 죽어가고 있습니다..
설사에... 가만있던. 또 코가.. 미친듯이 피를 뿜어내더니...이젠 어질어질.~~
억지스레.. 저녁밥을 먹었다지만.. 하나도 즐겁지않습니다.
편해야. 내가 좋아하는 밥을 먹어도 기분이 좋지..!!
오늘 최악입니다.... 몸도.. . 정신상태도..
문딩이 사장은. 이 건물 당구장에 쳐박혀. 큐테 휘날리며.. 웃으며 커피마시고
있겟죠.!! 그리 좋으냐? 사장아!!! 나 일시키고 넌 거기가서 놀고있으니 좋아.?~
좋댄다~~아주.. 퍽도 좋겟다.. 당구치다. 당구볼로. 궁뎅이나 맞아버려라!!!
이럼 안되겟죠?암튼...그렇습니다.. 제 기분..
잇어도 별 도움 안되는 사장이지만.. 이 대낮에. 일하는 나로썬..
농땡이 피고 있을 사장을 생각하니 욕나오고.
비틀거리며... 화장실 전쟁 치르는 내가 너무 불쌍한 오후입니다.
모두..만수무강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