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결혼전인데 아이를 가졌어여.....근데..집엔 전에 사업 실패로..
거의 연락두안하구....지금은 지금신랑 집에서 홀시모와 셋이 지내고 잇어여
근데 결혼준비를 하려니까.내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전 전에살던 원룸 보증금 400이전부예요 전에 모은 1200에서 어캐 다쓰게 되다보니
남은게.이거 뿐이네요..그래서.아이놓기전에...분가를 하려고 하는데.........
분가하구 내년1월에 애기놓구...그리고 일해서............결혼준비금 다시모으려고요
걍 생략하고 한다치고 시모두 글케 말햇찌만.왠지 평생 흠잡힐고 같아서요
.....대략 따지니까.......식장식대만 오빠테 200다 내라구 하구 .그담에
하는건 다 싸게 따져보니 600~700정도 잡히던데.휴..
짐은 오빠야가 조그만 가게하날 오픈해서 하고있는지라.방을.구핼래야 구할 돈도 없구
나와살고는 싶구........................
그래서 제잇떤 방빼서 가게뒤에 원룸얻고..........내년에 애기노쿠 .돈모아서 ............
결혼하는게 낮게쬬 말은....내년봄인데...........오빠나나나.....돈이 없으니
그나마 오빠가 오픈한 가게가.좀되서......돈을 그때까징 많이 모은담 모르까...
결혼비용까지 오빠한테 얹혀서 한다면 왠지 평생..어딘가 모를.기죽음 같은게
생길거 같아여 지금은 오빠 가게 나와서 조금 도와주면서 지내는데요.........
홀시모가.분가하는거에 ..............개안아 하실지!!
첨엔 너희나가살아라 이랫는데 지금은......제가 살림잘않했떠니.그거땜
분가생각말라고 햇꺼든여...........근데 지금 분가않함 영영 못할거같아여
올말쯤에 분가하기루 오빠랑은 말햇는데..한겨울에.것두 애기놓기전에
나간다고함 시모는 말리거나.아님.........봄에 따뜻할때 나가라고 하시겟찌만
아가놓구.모하구......어캐나오나요 그건 아닌거같아서
이번기회에.말해보려고.확실히............전어제부터...점심두 싸서....삼실 나와여 물론제가
음식하는건 아니지만.....거들구 뻐쓰타는데 까징 한참걸어야 하구 ,,,,,,,,솔직히.
그런거들고 뻐스타기 넘싫은데 ㅎㅎ돈모을게 이제 없네여 그냥 오빠가게 도와줌서
니돈이 내돈이구 내돈이 니돈이라곤 하지만 월급을따로 달라해서 그걸 모을순잇을라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