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신랑이랑 딱 붙어서 잘수 있는 계절이 오구 있네요...![]()
그래서 무지 좋습니다..![]()
그 까슬한 가슴털 음~~~
꼭 붙어서 비비적 거릴겁니다...![]()
그러나 또한편으로는 가장 두려운 계절입니다.
전 그리 아는 사람이 많지 안은 관계로 축의금 나갈일이
많지 안습니다.
울신랑 직업상 근무지가 자꾸 바뀌는 바람에 아는 사람
무지 많습니다.. ![]()
그러다보니 축의금(결혼,회갑,돐등) 많이 나갑니다![]()
회갑이나 돐은 계절이 몰리지는 안잖아요?
그래서 부담이 덜되는데요
결혼은 3-5월, 9-11월이 아주 절정 입니다![]()
그게 시작 되었습니다
작게는 2만원부터 크게는 5만원까지 나가는데
이제는 거의 5만원이 기본이되었어요
이렇게되면 한달에 15만원은 기본으로 나갈거에요..
그렇다구 그돈 다시 회수 되지도 안잖아요..
우리 이미 5년전에 결혼했구요
요즘은 환갑 잘 안하니 것두 힘들구요
둘째 낳구는 돐한다구 하면 진짜 돌맞을 만큼
요즘 경이두 안좋구요..![]()
그냥 지출입니다![]()
요번 일요일도 결혼이라구 5만원 달라내요
그래서 돈없다구 울신랑보구 꿔주면 월급날갚는다구
빌려 달랬습니다...
언제쯤이면 울신랑 비상금 빌려쓰지 안구 살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