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낭성 난포 증후군 앓으신분 계신가요?

바램맘 |2004.09.04 13:46
조회 360 |추천 0

저도 작년에 다난성이라고해서 병원에서 배란촉진약먹고 하다 3번째는 안먹었는데 애기가 생겼어요..

그리고 올해 결혼 3년 넘었거든요.. 전 한의원도 다녀보고 했는데 한약값만 엄청들고 해서

유명한덴 몇군데 다녀봤는데 지금다니는곳이 불임전문이거든요.. 괜찮은거같아요..

우선 배란약 먹고 배란이 되면 노력하면되요..

전 배란유도약먹다 새로나온약이라고 난포튼튼하게 해주는건가 페마라정이라고 의료보험 적용안되서 좀 비싼데 3번째 성공했어요.. 페마라정이 나한테 맞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섣불리 임신했다고 병원가서 질초음파 하지마세요.. 전 지금 첫애보낸게 아직도 찝찝하답니다.

질초음파를 하지말것이란 생각에.. 병원에서 흐리게 한줄 나온거였꺼든요.. 애기집도 안보이고..

 

우선 많이 걸으세요.. 제가 살이 엄청 졌거든요.. 이영자살빠지기전보다 조금 덜하다고 보심되요..

근데 남부터미널에서 사당역까지 퇴근하고 걸어다녔어요..

제생각엔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리고 저도 생리불순이였거든요.. 생리를 원할히 해주세요..

그래야 매월 몸속에서 반복이되면 몸도 "아.. 생리를해야지.. 배란을 해야지.." 생각을하고 반복적으로 돌거예요..

그리고 살 빼시는게 좋아요.. 전 지금 살쪄서 애기가져서 넘 걱정이 많아요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혹여 순산못하거나 임신중독 걸릴까봐..

그리고 배란유도해서 날잡아준다고해서 100%다 성공하는거 아니거든요..

그날만 하지마시고 앞뒤로 더 노력하세요..

그리고 바로 안씻고 허리랑 엉덩이 중간에 베개를 깔고 30분정도 있었어요.. 오른쪽 왼쪽 ㅋㅋ

웃기져.. 지금 다행이 안정권에 들어섰네요..지금 16주예요..

그리고 어렵게 애기가짐 더 신랑이 잘해주더라구요.. 그러니까 노력하심 될거예요..

배란자체가 약먹고 된다는건 그래도 희망을 가지셔도 되요..

그럼 좋은소식있낄 바랄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