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리 예정일이 8일~10일경입니다...
기대도 되는데..나중에 실망할까봐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번달 관계일이 21, 22, 25(질외), 29일이거든요...
배란일에 맞춰서 노력한다고 하는데두 힘드네요..
올해 3월부터 노력했는데...올해안엔 꼭 아기를 가지고 싶어서요..
여러 경험있는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현재는 가슴이 많이 부은 상태인데..이것 또한 생리전증후군인가해서 쬐끔 실망스럽구요..
배는 욱신욱신..생리전에 욱신거리는 그 느낌이구요..오늘 내일 꼭 할것 같은....
그리고 좀 더위를 많이 느끼구요..잘때 선풍기 틀고 잠들고..
회사에선 에어컨 밑에 있어두, 추운걸 모르겠구요..제 기분탓인지~
생리전에 식욕이 왕성해 지는 편인데 지금 그렇구요..곧 생리가 나올려 하는건지...
매일밤 잠들기전 주문을 외어요..정말 힘드네요.
매달 반복되는 기대 & 실망..이번엔 꼭 성공했음 하는데...
참,,어제 꿈에 민물장어 수십마리가 꿈틀 데는데..먹어버렸어요..태몽아니죠??
평소에 장어가 먹고싶어 꿈에 나온듯..ㅋ
님들...제 증상 애매한가요? 임신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