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이정도는 암것도 아닌것 같궁..
다른분들 글올리고..사시는 애기들어보면...
제 애기는 암것도아니지만...이런식으로..속으로..
끙끙 참아가며..들어줄라닌간 짜증도나고해서... 한자 적어볼라구요..
울시모...아프다는 소리가 입에 밴분...![]()
나는 밥안먹으면 죽는다는 ..소리는 밥상앞에서...한번씩은 꼬옥...![]()
하고 밥을 드셔야...소화가 대시나바여..
한번씩 그런소리 하고 드시면...밥맛이 뚝! 떨어져요..좋은소리도...
자꾸들으면...신경에 거슬린다는대....![]()
그래서인지...밥안먹으면 큰일나시는줄 아시는 울시모...이것저것
해서 언제나 밥은 한공기씩 뚝딱 ! 잘드세는대요...저야 잘드시니간..
신경안쓰이고 편하져,,,![]()
그런대 진지를 드시고나서가 넘 피곤하고 골아파여...
밥먹고나면 월래가 조금 깔아 지기도하구,.,졸립기도하고 그래서
가만히 누워 계신가 하면...목소리가 완전히 환자 저리가라할정도로
작아지시면서...몸아아파서 큰일이라고...링겔좀맞아야댄다고...
하시면서 아이구,,,아파서 클났네.. 하시면서...나가시구요...
아프시다는분이...가만히 누워 계시지를 않아요...
어떻게 해서든지...일을 만드셔서..나가실려구만하구요...
처음에는...정말많이아프시구나...라고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대구...신경도 많이쓰였는대....
제가 몬대져서 인지...무뎌져서인지...이제는 아프다는 소리하구..밥안먹으면
죽는다는 소리...들으면...저도 모르게 짜증이 확악 하고 나는게...
이러면안대는 하면서도....잘하려고 저도나름대로 무지 노력하고있거든요...
아무리잘해도 표시가 안나는게 며늘시집살이지만...
인내에도 한계가 온겉내여...방금도 밥한그릇...다비우시고...
아이고 아이고 소리 하시다가...링겔 맞으시러가신다면서
나가셧네여...저렇게 링겔마즈시고,,그냥 가만누워 계시면..좀나아지실탠데
온동네 아줌마들 다만나고 한바퀴 삥돌다가...이사람사람 다만나고
들어오십니다... 그래노쿠 들어오셔서...
아이구 아이고...이러십니다..![]()
세대차이인지...제가 속이좁아서인지는몰라도...
그냥 이래저래..어머니한태잘해 야지 하면서도...저러시는거 보면...
......어이도 엄꾸...할말도 없어여...
그냥,,이런식으로나마...풀어봅니다...
.....
점심밥올려야겠네여....밥없으면 큰일나거든여...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