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 더듬는 이유가 멀까요?

둘째맘 |2004.09.06 14:35
조회 144 |추천 0

큰딸이 5살 이제 만48개월이 쪼금 지났습니다.

한달전부터 부쩍 말더듬는 것이 심해졌습니다.

동생에 대해서 얘기할때도 거 거 건이가 그랬어

이런식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말을 천천히 해봐 생각하면서 천천히 해

그래도 별 나아지는것이 없고

요새는 아주 걱정이 됩니다. 야단 치지 말라고 해서 큰소리는 안내고 있는데

저 버릇이 없어질까요?

요즘학원에서 웅변을 가르친다고 하던데 그것땜에도 그런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