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젤 먼저 이야기 하자면..전 이사람…너무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이사람 이름만 나와도…놀래고…떨리고 기분이 조아지기까지 하니까요 그사람을 이년을 만났습니다.참 부드럽고 따뜻하고…저밖에 몰랐었어여 그러나 그사람은…저와 사귈당시 편입공부중이었고..전..아직어린 친구들 만나 노는거 조아하는 철없는 직장인 이었죠.. 사귀는 당시 우린 여행도 자주 다녔고..수많은 좋은 추억도 많고 항상 함께 있을땐 여기는..낙원…영화같은 사랑 운운하며…행복을 꿈꿨죠… 거의 일년이 지났을때…서로에게 익숙해 지고서는 다툼도 많고.. 서로에게 기대하는것도 많고..더더 군다나..제가..좀…말썽도 마니 부렸고.. 남친을 못살게 굴기도…무진장 힘들게 하기도 하였죠.. 어찌 어찌..우린…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죽을만큼 사랑하였고…그만큼 서로에게 이별은 매우 큰 상처였으며 지금 현재 헤어진지…칠개월이 지났네요…서로…각자의 남친 여친도 사겨보고.. 했지만…우리둘의 사랑이 너무 커서…쉽지가 않았죠..둘다 똑같은 이유로… 다른사랑을 해서 그 빈자리 채워 나가는게 우리 둘다…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나 둘다 쉽지 않았고…그런 이야기를 둘이 나누면서…아픔을 이겨내려 해쬬..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으니까요…둘다 서로 안봐 버리면 미칠것 같았으니까요 서로에게 애인이 생겨도…꾹 참고..참고..지켜 봐주고.. 그러나 문제는..서로 만나면…사귈때 처럼 손잡고 챙겨주고…또…술을 먹고 심지어는…………아시죠?? 후우…가끔 그렇게 만날때마다..전 너무 힘들었고.. 다시 돌아오자..라는 말도해보았죠..자존심 꺽고.. 그러나 남자는…저와 사귀게 되면 또..그 악몽같은…나의 말썽을 겪을 까바 두려워 했죠…그럼…우리 두번다시 보지 말자 이런 모호한 관계 너무 싫다고…이렇게 만나고 나면 맘이 단념이 안된다고…나 갖고 노냐고…ㅜㅜ 그러나…연락이 또오고 미안하다며…내가 안되는 이유는…알지 않냐며 널 사랑해서 그래꼬..지금 역시 널 사랑하지만… 널 못잊지만…다시 사귈수는 없는..투로 말을 하더군요.. 잊어버리고…연락도 안받고…숨어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떠오르는걸…그냥 보는 걸로만으로 …도 행복하고 좋은데…그냥…그사람이 보잘때 보고 그럴껄…하며 맘은 또다시 약해지고.. 이런일의 반복…그사람 주위의 여자들..그사람 좋다고 미니홈피의 글들..볼때마다..내가슴 찢어지고…그럴때마다 그사람은.. 좋아하는 사람 없다고….그럼 안도의 한숨…불안… 머하는 건지?? 몇번을 인연을 끊으려 해도해도..끊기지 않는.. 머 또 그러케 지냈는데 저에게 어느날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밤마다 술먹음 항상 전화를 하거든요?? 자기가 왜이렇게 전화를 무의식 적으로 할까…생각해보니 제가 제일 자신을 잘알아주고….힘들땐 항상 제생각이 난다더군요 저역시….힘들고 그럴땐..그사람이 떠오르거든요 그런데 몇일전…제게 힘든일이 있어서…와달라 해떠니… 피곤하다며 진짜 미안하다며…낼..가겠다 하더라고요 결국에 저는 다른 친구와 술을 먹고 집에 가는길에 전화를 했죠 헉…다른사람과 술을 먹고 네시에 들어간걸 딱걸릴거에요 그것도 자신이 네시에 전화하는 바람에 딱걸려죠.. 전 무척 화가났어요…제가 힘들땐 옆에 없고 지 힘들땐 내가 늘 옆에 있어줬는데…….이사람은… 나를 생각하기 보다..자기 자신..편하자고 늘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구나 생각이 문득 확 들면서…다신 보고 싶어지지가 않는거에요… 몇일 전화 매일같이 옵니다…안받았죠…평소같은 왜안받냐 문자 보내지만 자신의 잘못을 아는지…문자도 안하고 무턱대고 전화 틱틱..부재중 하나씩 매일 같이 오더라고요…어제 통화를했죠 집앞이라 나간거였다고…미안하다고…앞으로 너 힘들때 항상옆에 잇어 주겠다고… 늘 이래요..우린..늘…무슨 연인도 아닌것이..오빠동생도 안같고 늘늘늘… 근데 그는 제가 다른 남 자만나도…이젠 별 질투도안하고..그래요 전..무척 시른대…잘해보지 그랜냐..막 이래요.. 미칠것만 같아서…두번다시 보지 말자 했어요..그냥 난 오빠가 늘 우선인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으니까요…둘다 서로 안봐 버리면 미칠것 같았으니까요 그래서…다신 보지말자며 볼필요도 없다고…이젠…서로 모르고 지내자고 했어요…심한말까지 해가며…당신 한심하다고..똑바로 살라고.. 문자가 왔죠..충격이다…그리고 미안하다며…ㅜㅜ 맘아파요..어떻게요…어떻게 해야해요…. 미칠것 같아요…내 연인이 아니어도..전 그사람..마니 사랑해요.. 평생 두고 볼 생각으로..항상 우리 둘은 행복 했었는데… 변하는 행동에 대해 제가…질투하고…집착했던거 가튼데… 말로만 오빠 동생이었지…늘 이성으로서..사랑을 했던거 같아요.. 알고는 있지만…말할 수 없는..그렇게 라도 두고 보고싶은… 저….어떻게 해야하죠..지금..후회되고… 몹쓸말 한거에대해..미치도록…힘들고…오빠가 또 저에게 잘못했던거 저에게 소홀했던거 생각하며..화나고..미치도록… 무슨 병걸린듯…후우… 저…정신병자 같죠..흑.. 다른 사람 만나도…그오빠랑 자꾸 비교되고… 살려 주세요..ㅠ0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