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문대졸업후 쭉~직장생활을 했고...거의 건설회사쪽으로만 6년정도 그외회사에도 몇년~
지금은 결혼6년차이고...아이갖고 돌까지 놀고 계속 직장생활중입니다...
법인회사에도 있었지만...서류만 넘겨주면 거의 회계삼실에서 했기 때문에 사실....별로 아는게 없습니다.
어렵게 지금회사에 올초에 들어왔는데 유통회사임
본사가 서울에 있어서 경리업무 다봐주고 전 영수증만 챙겨주고...일보올리고 수금및물량파악 거래처관리같은 일반적인 일만 본답니다....
별로 어려운게 없지요
근데 월급이 적고 4대보험은 되지만 다른해택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직하려는데 막상 구인광고를 보니 갈만한데가 없더군요
나이만 먹어서 제한되는대도 있고, 회계업무도 기본밖에 모르니 좀 꺼려지고 또 월급이 넘작고
해서 생산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힘은 들어도 해택이 많더군요...
보너스.퇴직금.사대보험..기타수당 등등~
한번도 안해본일이라....초보도 잘할수 있을지....
혹시 생산직쪽에 계신분들이나....그쪽으로 좀아시는 경리분들....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