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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폭력에 대한 현직 교사의 알수없는 행동

억울한남자 |2007.01.08 19:38
조회 14,868 |추천 0

제딸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얼마전 같은 중학생 3명 으로부터 양손을 뒤로 묶이고 폭력(전치2주)을 당하고 현금

을 갈취당했으며 알몸을 만든뒤 사진을 찍어 매월 5,000원씩을 가져오지 않으면 성인 싸이트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천인 공로할 사건입니다.

 

 

더더욱 분개한것은 현재 가해자들의 어떠한 합의도 없다는것이며 제 딸은 정신과 병원에서 힘들게 치료 중이며

없는 형편에 사비를 들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은 경찰서에 신고되어 재판을 몇일 앞두고 있는 상황

인데, 법원에 알아보니 가해자의 중학교 담임선생의 의견서가 첨부되어 있더라구요.

 

기가막혀 가해자 담임께 전화해서 여쭈어 보니 아주 당당하게 " 담임으로서 그런것도 못하냐 " 그럽니다.

이렇게 억울하고 힘든데 학교 선생님이란분이 꾸짓어야할 가해자들에게 재판에 유리한 의견서를 제출했다는것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습니까? 경험이나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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