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거 진짜 묘해요
인간을 만들때 처음부터
조물주가 서루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평생 그사람만 사랑하도록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이별이란것두 없을테구
이별해서 아파하구 그런일두 없을텐대..
2002년..월드컵이 끝나고
소개팅으루 한남자를 만났죠
그남자 그날 저보구 바루 사귀자고
첫인상두 맘에들구 .저두 생각해 보겟다고
그런후 ..그남자의 적극성때문에 다시만나고
사귀게 되었는대..한달 사귀고
서루 성격이 너무 안맞아 헤어지게 되었죠
여잔 그렇자나요? 잠시 사귀었다해두
일단 헤어지구 나니깐
맘아푸더라구요..그후론 남자랑 사귀면
잘안되는거에영..남자말도 잘안믿구
신뢰성이 없어졌다 해야 하나..
그래두 또 정주게 되고 헤어지고 맘아파하고
... ..
그런데..제가 말하고 싶은건
사람은 돌아 오더란 거져
비록 사랑은 아니더라도..
늘 제가한 사랑은 부메랑 처럼 돌아 왔거든요
지금 걔랑은 서루 앤사귀면 조언두 해주고
진짜 편한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늘두 문자가 왔네요 힘내라고 ..잘될걸라고
그땐 그렇게 설레이게 했던 사람이었는대
이런 문자 받아도 이젠 담담하니..
만나도 그는 제가 너무 남자를 모른다고
늘 남자는 이렇다 가르켜주고
그때 널 한번만 더 잡을걸 너 놓친거 후회다
이러대요..그래 짜샤 그때 왜 잡지? 넌 보물을
몰라 본거야 이런 농담두 서루 하고
참..감정이란거 세월앞에선 무디어지더라구요..
지금 사랑때문에 아파하는 모든분들..
지금사랑이 하나뿐인 사랑인거 같고
맘아푸고 죽을거 처럼 살기도 싫어지죠?
늘 멍하니 하늘을 보거나 울리지 않는 헨폰 보다가
그걸 집어 던지기두 하구...
습관이 되어버린거죠..늘 오던 시간에 날라오던
문자가 어느날 안오는것에...달콤하게 속삭여주던
낯익은 목소리의 냉정함에 대한 반발
혹시 그런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젠 거의 포기상태죠..
이렇게 살다보면 세월이란게
모든걸 잊게 해주고 감정두 옅어지게 만들어
주더라구요..그걸 믿구 그냥 사는거죠
그래두 조물주란 참위대해요
사랑이란 벅찬 감정을 주면서
망각이란 감정두 함께 주셨으니
어떻게던 살아 지더라 이말이죠..
그러다..훗날 연락이 오면
아 한때 나를 세상에서 젤루 행복하게
만들어 주던 사람이었지...
비록 그사람땜에 아푸기도 했지만
많은 사랑을 베풀어 준 사람이니까
함부로 대하진 못하구 기분좋은
웃음을 날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때의 그가 지금은 베스트 프렌드가 된거 처럼..
힘내시구요..사랑때문에 자신을
학대하거나 미워하진 말아요..
다음 사랑을위해..아니 자기자신을 위해
더 아름다운 내면과 외면을 가꾸시길 바래요..
주소 클릭하시면 나의블로그 오시는길..
http://blog.nate.com/just4uuuu/mybloghome.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