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연인 봤습다....
갠적으로 정말 짱나는군요...장애모는 감독으로써 창작가로써..최소한의 양심이 있는지...?그 전작으로(알죠?)미국에서 이빠시 재미봤죠.....그런지 이영화와 전적이 너무나 흡사한 무언가가 있습다...다시 미국에서 재미보려고 하는지....? 아님 스크린을 원색칠하는 재주만 가지고 있는지...
와이어 쓰는거 좋습다.....근데 그렇게 과하게 쓰고 십습까...? 대밭장면은 흡사 심형래님의 우뢰매을 연상한건 과장된 표현일가요....?아무리 사랑이야기지만 스케일이 그게 뭔지요...진짜 적은 인원으로 찍었죠...배경은 아름답지만 솔직히 배경밖에 볼게없음....
또하나 유덕화....이분 미치겠당..도대채 연기 경력이 얼마인분이신가....너무 어색한 연기아닌가...? 나만 그렇게 본건가..다른데서는 잘하드만 여기서 연기는 신인수준이라고 본건 저의 눈깔이 삐였기땜인가...?....배드신의 유치 찬란함.....그정도 상황이라거나..스토리상 정말 확끈해야 정상인 장면도...장쯔이가 부끄럼이 많은가..진짜..짱나게 풀밭에 쓰러지드만요....어색한 키스신이란......정말....^^
짜증의 압권은 앤딩입니다..... 짱쯔이 칼맞고 쓰러집니다...근데 금성무가 안아주니까 눈깔뜨고 할말 합니다......다시 디비져서 디진줄 알았는데...눈에 덥혀서 진짜 디진줄 알았는데....결정적인 장면에서 눈속에서 살아 남니다...불사신은 여기서 그치지 안는다.....심장에서 피가 폭포처럼 터지고 진짜 디진줄 알았다...근데 마지막으로 한번더 살아나는 괴기 엽기 의학지식 무시의 파행을 일삼는다...전부 디비진다 그러니까 코메디란 말이 나온다......아무리 슬픈장면 연출을 위해서지만 이건 곤란하다.....
갠적으로 짱깨 영화 좋아했다....
주윤발의 쌍권총 (한마디 표현 못하고 죽음이다.....표정 ..오웃 삭돈다.....)...그러나 중국감독들 미국가서...자신들의 스타일을 잃어버린걸까..아님 그들만의 무었을 미국에 맞추려 노력하는걸까...?
연인은 짱나는 영화다...다시는 중국영화 보지 않으리라.....그리고 장애모가 많들면 절대...네버....
연인중 순간적 장면이나 무술신등은 아주 좋은 장면도 있습니다....그러나 결코 좋은 점수 주기 싫군요.......이상 아주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영화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