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말은 다못믿겠서여 모든말이거짖같아요....

화이팅^^ |2004.09.12 06:39
조회 440 |추천 0

전 재여친가 사귄지3년이댓죠... 

너무사랑했구 보기만해도 흐뭇하구 행복했습니다...

여친또한그랬썻구요 (아니진실은 모름)...

전 여친을 처음만나구 3개월동안은 별루 않좋아했죠...

근대 시간이흐르면흐를 수록 더욱 애착심도가지구 애정도 가기대대요...

무엇보다 재 더러운성질도 참아내주고 비우도 맞처주고 ....

고마워죠...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깊이 여친에게 빠지게대서여...

그리구 긋때당시에는 여친두 술먹고 저에게 할말있다면서 만나자고 하구선

재차에타서 이야기하는대 얼굴보며 야간플린눈에..... ??하는말?????

 

여친:자기야 내가 쟈기 아주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물론알지) 걱정마.. 나두 널 정말로 사랑하니깐

 

여친:자기야 나배신하면 알지.. 지구꾸까지라두 가서 찾아서 죽일꼬얌 ㅡ.ㅡ# 조심해

     (아~~우) 걱정마 그럴일 절대없서 너나그러마 치~~~

 

그렇게 우린 사랑을 노력하는거라 생각 하며 정말 사랑이 깨지지 않개 ...

조심 조심 그렇게 사랑을 키워같습니다....

 

정말 이쁜사랑 많 하구 서로 욕같은건 하지않기... 서로 잘챙겨주기... 항상 위로해주기..

웃서주기 힘들때 쉴수있게 나무가 되어주기... 등등~~~

 

참 기뻐습니다 정말 이여친을 얻고나서 세상을 얻은 기분이였죠....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사라야겠다구 맘을먹었지요

 

왜냐구요?? 돈을 많이벌러서 여친가 결혼을 하려고요 ㅎㅎㅎ

전새 방 구하구 결혼자금도 조금벌러야구해서

아~~저희집이 형편이 어려워서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하는집안이라서

재힘으로 해야거든요........ㅠ.ㅠ

 

너희가 좋다면 월새라두 얻어소 살면대지않는냐...

그건재가싫렀죠 여친 고생을 조금이라두 들시킬려구요.....

 

그래서 여친에개 통장 다막끼구 돈버는거 여친한태 다같다막껴죠...

여친두 같이벌구 같이 적금들구 이렇개하길2년 이나지나며 시간이흐렀죠

 

조금만더벌면 댄다 이생가뿐이였습니다.....

그리구 여친은 고향에 내려가기 대였죠 ...

직장문제때문에요... 그래서 우린 만나는 날이 한달의 2번정도 서로바뿌고하니깐요

자주 못만나서여 보고싶어두 못볼때가많구 여친힘들다구  전화하면

못만나죠서 저도 속으론 괴로우면서 조금만 참자 우리 이러며 볓번을 달래주며...

쓰디쓴 전화를 끈고 전 하염없이일을했서여....

               (재가싫은 밤에 일을 하는 사람이라 낮에는 잠을 자야대서)

ㅠ.ㅠ 그래서 더욱더 보기가힘들렀담니다.....

여친물론 밤일 그만두라는말 매일했서구요 ㅜ.ㅜ

허나 배운게 도둑질이라구 어쩌겠습니까 자기 기술 버릴순없자나요..그렇다고 (도둑질 하는거아니니 의심하면 않대요)

 

그렇게 어렵게 만나기를 하며 여친이 조금 힘드러 섯나봅니다..

집안의 우한이 자주 일러나구.. 의지할 남친 멀리서울에있구...

전화하면 여친 눈물나게 말하구 전 들으면서 미안하다구...

내가지켜주지못해서 정말미안하다구 정말이번주에 내려가면 못한거 2배루 잘할태니..

너무속성해 하지말라구...

우린지금 미래를 생각하구있기에 지금 이몇년은 나중에 평생을 같이할수있는 시간에 불과하다구

우리가 이재20대중반이니 나중을 생각하면 이건 몇분에 불과하다구...

그렇게 다독거려주었지요.....

그럼 또 몇칠은 잘지나가지요.....이렇게 게속반복대며......

가끔은 조금식 나두 화를 내며 너정말 아이처럼 그러지말라구 나두 가슴아푸고

너그런모습 생각할떈 정말 가슴에서 찌져진다구 난 속으로 운다고..그러면

얼마나가슴아픈지아느냐구 화를 내기두 했서여.....

 

근대 이말이 맞나봅니다 눈에서 멀러지면 사랑도 멀러진다구....

정말 뼈저리게 느낌니다....

어늘날 같이있는대... 왠남자한태 제여친핸펀으로 전화가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무척 그거 정말 눈X 돌라가던군요....

그래서 여친한태바꾸라구 어떤 넘이냐구... 그리구 여친 무릎 굻고 싹싹 빌더군요

자기야 잘못해서 정말 잘못했서 미안해 담부턴 이런일 없을깨 믿어죠 정말 잘못해서

울면서 싹싹 빌던군요... 근대 남자들 여자 웃면 그거 못보자나요 성미가 그렇죠????

 

그래서 정말 않그러겠냐고... 물렀지요... 응 정말 않그럴꺼야.. 정말이지

그리구선 재여친 보는대서 그넘한태 전화해서 야 미안하다 나 남친이얼래 있서서...

그냥 너한태 할말없구..... 정말 미안해 내가 죽일년이야.... 할말없다....

미안하구 잘살라라.. 몸 건강하구...미안 뚝........ 끈더군요 ㅠ.ㅠ

 

긋때심정 하늘 무너져 내렸서여....

 

이렇게 지내며.... 몇개월 후 또 병이 발생했는지....

 

이번앤 대놓구 회어지자더군요......  어이가없어구 모에 홀린기분이구.... 한참을 멍하개

벽만바라만 밨죠.... 이성을 잔깐 일었던 것 같아서여... 한대 맞은 기분 ?????

뭐대충 사랑에 실패하신분들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 ㅡㅡ^

 

그래서 저도 힘들고 너두 그렇게 힘드니 회어지는 건 여태까지 우리가 해온시간이있기에

너무아깝지 않냐구 설득 시켜서여...

 

그러니깐 그러지말구 우리 잔깐 시간을 같자구 그러면 어떻게 나구...

그러니깐 다행이 제말에 호응을 해주더군요....

정말 감사해서여... 이재 한숨돌였서여...

그렇게 전 아픈 가슴을 쓰러내리며 다시 반복대는하루 일과집  일과집   이렇게 ....

일주일 지나며 요번 돌라오는 일요일날 만나자구  전화가오더군요..

기뻐서 지친 몸이 싹~~가시며 피곤이 짜~~악~~풀리더군요... 

 

 

그리구디데이......

 

만나습니다 울애인 잘니냈지.. 몸아픈대없서구 밥은 잘챙겨먹구......

보고싶얻다 많이......오 근대 머리는 왜짤라서 난 긴머리를 한여자가 좋다구했는대

왜짤라서.. 치~~

 

여친: 알라 그냥 짜증도 나구 해서 컷트처서  왜 보기이상해....

 

아니 모 그것도 뭐~ 나쁘진않내;;;;;

 

여친: 한숨을 내시면서... 창문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나많이 변했지.....

변했겠지... 엣날에 내가아니 거든??

볼론만 말하자우리....

야 여기 니통장이야 이젠 니가 알라서해 쓴든말든..... 그리구 나

내년 9월에 시집가 미안하다.......

나같은 년 이져버리구 나보다 좋은여자만.....

미안하다 이렇겠까지 하고는 싶지않았는대... 나두 용기내서 하는말이야..

그러니깐 우리 애처럼 느러지지는 말자.. 무슨말인지알지...

전 그말을 듯는 순간  거피숖 유리벽을 다깨부섯지요.....

정말 주고 싶어서여..... 내사랑이 부족한것이였나..하구요 내가 어디가 모자란 것이였나 도 생각하면서

차였다는 생각보다 내자신이 바보같다는 생각에 부셧지요 ㅜ.ㅜ

 

손에서 피가나구 눈에서 눈물이나구 가슴에선 한이맺히 더군요...

그래서 일이 이렇게까지댄거 결혼날짜까지 받은 상태인대 않보낼줄순없자나여....ㅠ.ㅠ

 

그생각 하고있는사이에..?????

여친한다는말 너 성질 더러운거 아랐지만 이게몬짖이야 어이없내.....

야 너 미쳐서 왠 행패야 어으~~너랑살면 두둘겨 맞질까봐 못살겠다야~~!!

어유 무서워라.... 야  옆에 병원가서 니손이나고쳐라...

여기이건 내가 다물러줄태니깐.. 그리구 이걸루 너랑나랑 이재 끝인거 알지???

모해~~가봐 ........냉정한 몇마디였습니다......

 

전 몸을 추스리구 나와서여 눈에선 아무것도 보이질않더군요

배신감 증오 그녀얼굴 에왠 아무것도 ㅠ.ㅠ 아무것도 보이질않더군요...

그렇게 하루를 방황 하며 미친 놈 처럼 거리를 방황 했습니다.....

누가 절 죽여져 스면 하는생각밖에 없더군요.....

자살도 생각하구.... 별생각 다했습니다...

  

 

그렇게 방황 생활 1년 그녀가 조금식 조금식 마음에서 지워지기 시작하더군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세삼스레 또 생각 나게하던군요...

잊구싶어서 지우고싶어서 잊을여고하면 100는 더생가나개 만들면서...

이잰 까맣게 타버린 가슴도 이잰 정말 많이 많이 치유가대서 좋네요.....

 

 

그리구 이재와 이런말 도 이렇게 적으놓으니깐 ..

추억이대버렸내요 악몽같은 추억이요........

사실저에게2번째사랑이였는대... 이렇게 2번째도 실페 하기댓스니.....

 

이재 3번째 사랑을 기다리며  그녀를 가슴 속 ~~ 깊은곳에 뭇어버림니다..

저에 활발한 성격도 돌라왓고 친구들도 보기촣다구하구 살두조금 찌구....

보기 좋대요 .... 전 친구를 사랑합니다... 결혼하기전까지는

옆에남아주는건 친구이 기에.....  (친구들라 정말 감사한다)

 

이잰 그녀를 좋게샹각합니다...

왜냐구요 덕분에 헛딴대 돈않쓰고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못아거든요

생각보다 많이요 ????

궁굼하시죠 ㅎㅎㅎㅎ

왠만한 아파트 18~20평정도 전세 얻을수있거든요......

이돈으로 3번째  돌라올 사랑 을기다리며 성공 하면 바로 이쁜집 얻을려구요

이잰 장가 가도 댈 듯 싶어서여....

 

 

 철자법 틀린거 용소해주시구요 ......

너그러운 마음으로 글읽어 주시고요....

                             

             그럼 감사해요   ^^;;

 

 

 

                                                         앞으로도 열심히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들내시구 기운내시구

                             이별하신분들 다음 사랑을  기대하며

                             열심히 살자구요.......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