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11일 “국보법 폐지를 반대하는 국민 80%가 모두 난센스냐”면서 “일본의 파괴활동방지법을 그대로 베껴서 대안이라고 내놓은 열린우리당이 진짜 난센스”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또 “대선주자라면 독자적인 사고가 있어야 한다”면서 “대통령이 한마디하니까 그대로 반복하는김 장관의 자질 부족이 완전히 난센스”라고 공박했다.
=======================================================================================
<야후의 문화일보 기사 일부 발췌>
일본의 파괴활동방지법을 그대로 베껴서?.....
흠...
자기는 다른 사람 자료를 몰래 훔쳐 베껴서 책을 낸 주제에~
'nonsense'라는 말을 감히 쓰네.
역쉬~
그냥 그렇게 살아라. 그게 당신 답지.
국민의 80%가 국보법 폐지를 반대한다고는 하지만
그 자세한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는 한군데도 없다
그렇게 좋아하는
여론조사에 의하면 폐지를반대하는 80%사람들의 상당수는
국보법이 꼭 필요하게 느껴져서가 아니라 사회분란이 일어날까봐
반대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폐지반대 사람의 60%가 대체입법이나 형법의 보완이 되면
국보법 폐지 찬성으로 돌아설수도 있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언제는 포퓰리즘 어떻고 그리고 60%반대한 파병과 70%가 반대한 탄핵을 강행한 이들이
정략적 이득에 따라서 국민여론을 아전인수격으로 남용하는구나..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