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상견례 날짜를 잡았따...ㅡ0ㅡ

 

아...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상견례....ㅡ0ㅡ;;;

 

아직 많은문제가 있긴하지만....ㅡㅡ;;

 

여친쪽에서는 내년이나 내후년으로 결혼을 생각하시구...

(아님 한 10년후로 생각하시는지두 몰것다.....ㅡㅡ^)

 

울집에선 올해나 내년초루 생각을....ㅡ,.ㅡ

 

여친 아버님이 아직 우리의 동거사실을 모르시구....ㅡ0ㅡ;;;;

(울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동거중....ㅡㅡ;;.....여친 어머님은 알구계심)

 

사실상 둘다 모아논돈읍구...빛만.....ㅡㅡ;;

(뭐...아직 젊구...둘다 돈버니....큰 걱정은 없습니다....)

 

하여튼.....상견례하면 몬가 정리가 되겠져.....ㅎㅎ(단순.....ㅡㅡ;;)

(혹시 난리가 날지두....ㅡㅡ;;.....예상되는 최악의 전개는.....여친쪽부모님이 결혼 미루시구...

그럼..제 부모님이 어짜피 같이사는데 빨리 결혼하는게 낳다 하시구...옛날부터 무섭기루 소문난

여친 아버지(현재 동거사실모름)....열받아 내 다리몽댕이 뽀사부리구....ㅡ0ㅡ.....다열질 울 아부지 

테이블 엎어버리구......쿨럭.....ㅡ,.ㅡ......쩝.....생각하니 끔찍하넹.....ㅡㅡ;;)

 

......아......생각하지말자.....ㅡㅡ;;;

 

흠....상견례는 룸이 있는 좀 조용한곳이 좋겠져?

 

추석지나구 마지막으로 날짜 확정한 다음.....괜찮은곳을 물색해봐야겠네요....ㅡㅡ;;

(여친 아버님이 자꾸 날짜를 미루셔서리...ㅡㅡ;;)

 

어디가 좋을까......흠....

 

근데...상견례하면...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하시나요?

 

글구...뭐...저희가 준비해야 할것이 있을까요?(여친과 제가)

 

상견례가 첨이라....ㅡㅡ;;

(하긴...상견례 많이 해본사람이 더 이상한거구낭...ㅡ0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