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결혼한지 8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울신랑38살 저35살 큰애7살 작은애6살 정말 정신없이살았네요 (새삼 느낍니다) ![]()
연연생으로 낳아서 정말힘들었읍니다![]()
그래두 장단점은 다~~있네요 .....저도 여기에서 가계부 공개할려구요 잠시 들어왔읍니다 (절!!때!!자랑아님) 다른분들생각 볼려구,,
저희신랑은 월급쟁이입니다 두달에 한번씩 뽀~~너수가 나옵니다 ![]()
(아직 모르는분들땜에)
뽀~~너수가 없는달부터,,,,,함 읽어보세요,(지금 이시간에 다른데 별 볼꺼 없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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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1 40만원(10개월정도 남았음)
청약 13만원( "" "" )
적금2 20만원( 이번달 첨 넣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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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48만원( 둘다 종신,건강 애둘건강)
공과금 20만원 (관리비,가스,인터넷,휴대폰2대,집전화)
교육비 50만원 (유치원1명 학원1명,,,어쩔수 없음)
용돈 20만원( 신랑,술,담배각종 유흥비,,무조건한번씩 작다고시위) 합계 211 만원 정말10하나 안남습니다 ,,,,뽀너스있는달은 360정도입니다,,그거가지고 살것좀사고 생활비 부분 에서 바으로 뚝!!잘라 없는달에 씁니다,,카드비는 기름값정도(같은아파트에 카풀하는직원4명관계로 많이 절약됨) 그리구 쌀,,야채 반찬류는 시댁,친정에서 가져다 먹음) 저희집살때퇴직금을 미리 댕겨보탰답니다) 근데 애들 어릴때 와서 집이 손볼때가 여기저기인 관계로 지금 분양하나 받을까 합니다,,저희신랑은 넘 비싸다고 은근히 저도 나가서 벌엇으면 합니다,,,,애들땜에 나가는것도 어렵네요,맞벌이하신는분들 어떤일을하심닙까,,,,저도 정신적으로 가야되는데하면서,,,자꾸머뭇거리네요....제글 읽고 많은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