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망하지 않는다는...
깨뿔이나 구렁이 뒷다리 나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자기네들은 정말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쑤셔 놓고는 ....
사실 사람의 말에 어떤 힘이 있어서 그것이 물질적인 걸로 변한다면..
이땅의 며느리 들의 가슴은 하나도 안 남아 날겁니다....
완전 총알 받이....
그래 놓고는 상처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여러가지 말을 하면...
집안 교육을 못받았다고 오히려 큰소리.....시댁 사람들 적반하장의 대가
그래놓고 꼭 한다는 소리가 여자가 잘 들어 와야 집안이 안 망한다는...
내가 보기엔 이미 자기네들 땜에 망할 징조가 보이는 구만...
어케 해야 여자가 잘하는 겁니까...
1..남편이 무능해도 참는다..
2..남편이 딴짓거리 해도 참는다..
3..시댁에서 인간 취급을 안해도 참는다..
4..며늘을 한국조폐공사 취급을 해도 참는다..
무신 도깨비도 아니고...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돈나와라 뚝딱 해야 하니..
5..기타등등 여자의 주변등을 싸그리 무시해도 참는다...
위의 사항들이 가장 이상적인 며느리감이겠지요...
그럼 답은 하나 입니다...
로봇밖에는 없네요....
남자가 딴짓이나 돈 안벌어오고 시댁에서 #랄거려도 아무런 말도 안하는..
아예 출력 기능이 없는 로봇말입니다...
거기다 옵션으로 위조지폐만드는 젯프린트 빵빵하게 갖추면 좋을거고...
거기도 잠자리까지 보조해주는 로봇이라면 금상첨화이겠죠..
여느집의 여성을 자신의 집안의 -- 자기네들 아들의 , 반려자로 맞을 때..
도대체 어떤 기대감이 있는걸까?
그 머리속을 해부해 보고 싶다....
우리 여자들을 키우주신 부모님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뇌속이 더 쭈글쭈글한지...아니면 회로가 하나더 많은지...
정말 아덜 가진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자기집안 안 망할려면....안 망하게 하기 위하여...
며느리를 존중좀 해 주쇼.
사랑도 좀 해주고...
이것은 비단 나이 먹은 사람뿐 아니라....남자들 당신네들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왕대접을 받고 잡으면 당신들 마누라를 왕비대접해봐라.....
그럼, 정말 집안이 잘될것인디.....
이것이 그렇게 실천하기 어렵단 말인가.......
현실적으로 글케 어렵다면....
아줌마 , 아저씨들~~~
글고 장성한 남자들아~~~~~
로보트랑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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