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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들의 시댁관~

글을 읽고... |2004.09.17 14:36
조회 549 |추천 0

님..말씀 맞네요..전 결혼 4년차인데요..저두 첨엔 그랬지요..

근데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이건 아니다 할정도로 변해가더군요..

요즘 여자들 자기 친정만 싸고돕니다..시댁 ?? 무슨 남의집 개쳐다보듯이 해요..

전 본가와 처가가 같은 지역으로 택시타면 5~10분거리인데..

집사람은 거의 매일 처가집에서 살다시피하구..내가 퇴근할때 데리고 들어가는데..

첨에는 본가에 가서 애도좀 보여드리구해라..하면 막 짜증내더군요..

그래서 가끔 전화나 해라 했더니..아무일도 없는데..무슨 전화냐고..대들구요..

처가집에 잘하는거 좋습니다..근데..요즘 여자분들..정신차리세요..

자기부모 소중하면 시댁부모두소중한겁니다..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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