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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류열풍을 일으키는 애국자 송승헌과 남자 연예인들에게 병역 면제라는 특권을 줘야만 한다!!!!!

|2004.09.18 00:09
조회 6,942 |추천 0

서문

 


제목보고 옳다구나!

 

이것이야 말로 신탁이다!

 

라고 소리치며 온몸 베베꼬며 들어온 정신나간 인간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그렇다면 미안하지만 당신 클릭 잘못했다.


 

저 제목은 한창 스티브 유가 1미터도 안되는 높이의 무대위에서 살짝 넘어져 놓고는

 

허리 다쳤다면서 4급을 받아 쌩쑈, 생수작질을 부리던 그 당시

 

2001년 8월27일에 내가 한 사이트에 올렸던 글의 제목을 살짝 수정한 것이다.

 

 

 

 

2001년 8월 27일 그리고 현재 2004년 9월 17일

 

정확히 만 3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현재 우리는

 

또 다른 한명의 치밀하고도 교활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병역기피범죄자 딴따라 송승헌과 그 일당의 쌩쑈, 생수작질을 목격하고 있다.

 

 

 

2001년 저 제목으로 글을 썼을 때,

 

뻔뻔하기 그지없는 대한민국의 딴따라들을 비꼬고 비아냥거리기 위해

 

저 글을 일종의 농담처럼 역설법을 사용해서 썼던 것인데,

 

2004년 오늘 우리는 놀랍게도 저런 헛소리를 짖어대면서

 

저것을 진짜로 주장하는 인간들을 목격하게 됐으니,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찰 따름이다.



길게 말하지 않겠다. 바로 송승헌.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1. 송승헌의 병역기피범죄 일지.

 

 



첫 번째로 그간의 송승헌의 병역기피범죄의 행태에 대해 우선 간략히 집고 넘어가겠다.

1. 2004년 9월 4일 토요일-- 프로야구 선수의 병역기피범죄 사실 보도됨.


2. 2004년 9월 6일 월요일-- 야구선수뿐 아니라 연예인도 치밀하고 악질적인 병역기피범죄에 가담해서 면제를 받아낸 사실 보도됨

 

3. 2004년 9월 7일 화요일-- 신모씨와 함께 탑스타 연류되있음 언급됨.


 

4. 2004년 9월 10일 금요일-- 이니셜로 나돌았지만 이미 송승헌 한재석 장혁 등의 이름들이 네티즌들에 의해서 언급되기 시작함.

 

5. 2004년 9월 16일 목요일-- 송승헌 호주에서 사과문 보내며 끝까지 드라마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추태보임.


보이는가?

9월4일 첫 병역기피범죄자에 대한 언급이 있은 후

 

아무런 언급도 없이 태연이 호주에서 뮤직비디오니 뭐니 찍는다고 버티고 버티며

 

잔머리 굴려대다가 정확히 12일 만에 거의 2주만에 겨우 자신의 병역기피범죄 사실을 시인했다.


 

 

 

 

 

2. 곧 죽어도 군대 즉시 입대하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하는 병역기피범죄자 송승헌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그 편지의 내용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척 하면서

 

끝까지 드라마와 돈에 대한 집착과 교활함을 버리지 못하는 그 작태에 아주 기가 찰 뿐이다.


 

 

<저는 드라마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이 아픈건 저로 인해 드라마를 망칠수있다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이 또한 제작사와 감독님, 출연 배우들에게도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는 또한 제작사와 감독님, 출연 배우들에게도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드라마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다?

 

그런데 마음이 아픈건 드라마를 망칠수 있다는 절박한 상황이다?

 

제작사와 감독님 출연배우들에게 너무 죄송할 따름이다?

 

웃긴다..기도 안찬다.

 

도대체 정확히 뭘 말하고 싶은건가?

드라마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다면서 드라마를 망칠수있다는 절박한 상황이라니?

 

그럼 도대체 끝까지 그놈의 드라마를 찍어

 

자신의 개인 사리사욕은 다 챙기고 군대를 가겠다는 소리인가?

 

아니면 드라마 안찍고 군대 가겠다는 소리인가?

 

 

 

 

 

 

 

<절박한 상황>이란 표현은

 

너 같은 악질 병역기피범죄자의 범죄사실을 뻔히 알고도

 

안타깝게도 공소시효가 지나서 당장에 감옥에 처넣지 못할때

 

<절박한 상황>이라고 쓰는것이지

 

너따위가 너 개인의 돈과 사리사욕을 위해 드라마 하나 못찍는다고 쓰는 표현이 아니다!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힌것은 다음 문장이다.

 

 

 

저는 또 앞으로 모든 군대 문제는 국가의 뜻에 따를 것이며..

국가의 뜻에 따를 것이며

국가의 뜻에 따를 것이며

 

이 부분을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다.

 

송승헌 하는 짓꺼리가 어찌나 스티브 유와 똑같은지!

 

라디오 나와서 해병대 가는게 어릴적꿈이였다고 지껄이고,

 

방송나와서 대한민국 사나이라면 당연히 군대 가야 한다 라고

 

입술에 침묻혀가면서 뻔뻔히 사기극을 벌였던 스티브 유가

 

진짜로 군대 입대할 시기가 되자 한말이 뭔 줄 아는가?

 

 

 

 

그건 바로

 

“군대 문제는 국가에서 부르면 가는거고...”였다.

 

정확히 4급 판정을 받기 얼마전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다.

 

 

 

국가에서 부르면 가는 거고...

참 어감이 오묘하지 않은가?

<군대 가겠다>에서 <국가에서 부르면 가겠다> 라는 말을 비교해 보라!

 

두 말은 절대로 같은 의미가 아니다.

 

 

 

즉, 후자는 국가에서 안 부르면 안 가겠다는거 아닌가?

 

그 당시 스티브유 는 이미 1미터 높이도 안되는 무대에서 살짝 넘어져 놓고서는

 

허리 다쳤다고 휠체어까지 대동하면서 쌩쑈를 부린후였다.

 

아마 그 당시는 면제에 대한 확신이 섰는 듯 싶었다.

 

 

그러니 말을 교활하고 교묘하게 바꾸어서

 

국가에서 부르면 가겠다(안부르면 안가는거고)라고 말을 바꾼것이다.

 

 

 

지금 송승헌을 보라!

<즉시 군대 가겠다> 라는 말은 일명 사과문이라고 쓴 저 편지 그 어느 곳에도 없다.

고작 있는 말이라고는 <국가의 뜻에 따를 것이다>라는

 

(국가 뜻이 오지 말라는거면 안가는 거고..헤헤 국가가 드라마 찍고 가라고 하면 그게 국가뜻이니까 헤헤..)

 

 

참 오묘하고도 교활한 의미를 담은 말뿐이다.

 

 

 

그런데도 송승헌 팬들은 저것을 군대 즉시 가겠다는 말로 과대포장에서

 

송승헌이 대단하다고 칭찬까지 한다!!


 

더불어서 SBS한밤의 TV연예를 본 사람들은 다 보고 들었을 것이다.

 

송승헌 기획사에서 한 말을 보자

<군대 가냐 안가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다시 재검 받으면 정확히 판명 될 일이다.>

뭐 저런 투로 말을 하는데 기도 안찼다.

 

아직 뭔가 자신 있는 히든 카드라도 쥐고 있는건가? 재검 받아도 안갈 자신이 있는 뭔가를 쥐고 있나?

즉시 군대 입대하겠다 라고 말해도 시원찮을 판에,

 

국가의 뜻에 따르겠다? 라며

 

잔 머리 굴려가면서 말을 참으로 교활하게 하는데 정말 어이없을 뿐이였다.

 

 

 




 

 

3. 병역기피범죄자 싸고 도는

   딴따라 집단과 방송국의 개탄할만한 작태들

 

 

 


자 다음으로 송승헌과 장혁 한재석 등 일련의 딴따라들의 병역기피범죄에 관련해서 방송국들의 행태를 살펴보자.

우선 SBS 한밤의 TV연예의 행태를 살펴보자.

 

 

마치 애국의 길에서 순국하신,

 

서해교전에서 이나라 지키시다 순국하신 선열 열사의 소중한 유서라도 읽는 듯

 

뒷 배경에 깔린 아름답고도 서글픈 멜로디의 음악에 맞추어

 

한껏 감정을 잡고 송승헌의 가증스러운 편지를 읽어가는

 

조영구의 모습에 구역질이 솟구쳐 올랐다.

 



지금 뭐하자는 짓꺼리인가?

아무리 서로 싸고 도는 딴따라 집단이라고 하지만 해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따끔하게 냉정하게 사실에 의거해서 정당한 비판을 해야 할 보도프로그램에서

 

정당한 비판은 커녕, 희한한 배경음악까지 BGM으로 깔아가면서

 

무슨 시라도 읽듯이 그의 편지를 감정잡고 낭독하면서 안됐다는 표정으로

 

그를 두둔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럼 MBC는 어떠한가?

드라마국의 국장이란 인간이 하루가 지나기는 커녕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

 

즉각 송승헌에게 찬사를 보낸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다!!

그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송승헌의 재기를 돕겠다?

지금 뭐하자는 짓꺼리인가?

 

 

 

 


찬사란 그럴때 보내는것이 아니라

 

아무런 말없이 묵묵히 병역기피범죄를 안저지르고

 

지금 이순간도 이 나라와 우리 국민을 위해서 추위와 더위속에서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들에게 보낼것이지,

 

 

 

 

병역기피저질러 놓고 빼도 박도 못하게 증거 만천하에 다 들어나자,

 

그제서야 질질 짜대면서 쌩쑈 하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사리사욕와 돈벌이를 위해 끝까지

 

드라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 인간쓰레기 병역기피범죄자에게

 

보낼것이 아니란 말이다!

 

 

 

 

 

웃기는 소리 하지말아라!!

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모두 송승헌의 팬인줄 아나?



우리 시청자가 시청료를 내는게

 

저따위 악직절인 병역기피범죄자 재기나 돕자고 시청료를 내는줄 아는가?

너희 딴따라 집단이 재기를 도운다고 설쳐도

 

우리 국민들이 그의 복귀를 영원히 막고 금지 시킬것이다.


 

 

 


생각해 보라!!!

만약 이번 송승헌의 병역기피범죄 사건이 선례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자.


 

 

연예인들?

그들에게 병역기피범죄는 의무적인것이 될 것이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서 짧고 이해안되는 3년간의 공소시효 지나면 성공하는 것이요.

 


그러다 어쩌다 아주 어쩌다 재수 없어 걸리면

 

그냥 그때가서 군대 간다고 말한마디 던지면 여기저기서 찬사받고

 

당당하게 빧빧이 고개 처들고 군대 가면 그만인 것이다!


 

 

그러면 딴따라 집단과 방송국에서 찬사를 보내면서 제대후에 연기활동을 보장해 준다.


 

 

 

 

자 보라, 연예인들에게 그 어떤 불이익이 있는가?

없다!!

불행히도 그들에게는 실제적으로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공소시효 지났으니 감옥에 가는 것도 아니요,


감옥 안갔으니 호적에 빨간 줄 그어지는것도 아니요,

 

남들 다 가는 군대 가면서 찬사 받고,


 

 

그리고 제대후에도 방송활동 밀어준다는 방송국의 보장까지 받는다!


 

 

 

재수 없어 걸린 경우가 저정도이다!


 

그렇다면? 재수가 없는경우가 아닌 일반적인 경우라면?


병역면제하고 태연하게 인기스타로써

 

개인의 사리사욕 다 채우면서 수십억 잘만 벌면서 살아가는거 아닌가?

 

평범하면 대스타에 수십억 재산가로 병역기피 하고도 떵떵거리면서 잘만살고,

 

어쩌다 재수 없이 걸려도,

 

당연히 갈 군대, 남들 다 가는 군대 찬사받으면서 갈 뿐 뭐 변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4. 한류스타니까 봐주자?

   국익을 위해서 드라마는 꼭 찍어야 한다?

 

 

 




도대체 이런 나쁜 선례를 남기면 도대체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한류스타니까? 봐주자? 말이 되나?

국익에 관련된 중요한 인물이니까 드라마는 꼭 찍고 가시겠다?


웃기는 소리 말아라,

 

이미 중화권에서는 송승헌이며 장혁 한재석을 모자이크 처리 조차 안하고

 

실명 거론하면서 우리나라를 비꼬고 있다.

 

병역기피해도 스타 대우해주는 대단한 나라라고 욕까지 먹어가면서 나라 망신까지 톡톡히 시켰다.

자 보라 두말할 필요 없다. 중화권 기사를 직접 보자.

 

 

 

 


1.韓男星 逃避兵役 道行高

한국 남성 스타 병역 비리 재주도 좋네...

〔記者翁家祥?綜合報導〕

韓國天王?是神通廣大,花錢作假病歷免當兵,運到還過了法律追訴期。韓在石、張赫、宋承憲等幾位男星被當地媒體影射涉嫌以不法手段取得免役資格,這幾天在韓國引起軒然大波。

한국 천왕들은 재간도 정말 대단한지, 돈을 써 거짓 질병 기록을 만들어 군면제를 받았다는데, 운은 좋았던지 공소시한은 지나버렸다.

한재석, 장혁, 송승헌등 몇몇의 남자 스타들은 현지 매스컴에 빗대 표현하자면 불법적인 방법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혐의로, 며칠 전부터 한국에서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2.不當兵還逃過追訴期

병역면제 공소시효 지나...

這兩天韓國演藝界爆發大醜聞,幾位知名男藝人與數十位體育職業選手,涉嫌花費一億韓元(約台幣三百三十萬元)不等的金額,賄賂打通相關單位以求不用當兵,然後再繼續安穩地拍?、代言廣告?大錢。

요즘 한국 연예계는 커다란 스캔들이 터졌는데, 몇몇의 유명 남자 연예인들과 수십명의 프로 운동 선수들이 1억여원(약 타이비 330만원)의 금액을 관련 기관에 뇌물로 주어 군면제를 받으려 했던 혐의를 받고 있는 것, 그런 후, 그들은 다시 안정되게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였고, CF 모델로써 큰 돈을 벌어들였다.

 

3.由於韓國媒體作風相當保守,新聞中只敢以宋姓(28歲)、張姓(28歲)、韓姓(31歲)三位男星涉案作報導,而不敢將他們的姓名公開,但相關網站早已討論得沸沸揚揚,其中一家NEWSIS新聞網站(http://www.newsis.com)最大膽,甚至將這些人的經紀公司名稱,以及近日動向報導得一?二楚。

한국 매스컴의 태도는 상당히 보수적이기에, 뉴스에서는 단지 송씨(28세), 장씨(28세), 한씨(31세)의 세 명의 남자 스타가 연루된 사건으로만 보도하면서 감히 그들의 이름은 공개하질 못했다, 하지만 관련 사이트에는 벌써부터 떠들썩하게 의견이 분분되어 토론하고 있으며, 그중에 NEWSIS란 웹사이트(http:// www.newsis.com)는 가장 대담하게, 심지어 이 사람들의 소속사 이름 및 최근 동향을 매우 세세히 보도하고 있다.

 

 

4.據悉,雖然違法涉案男星的姓名?未公開,但按照年紀、姓氏等相關資料來看,究竟是?些人,答案根本已經呼之欲出。

소식에 따르면, 비록 위법 사건의 남자 스타 이름이 결코 공개되지는 않았어도, 나이, 성씨등 관계 자료에 비추어 볼 때, 도대체 누군지의 답안은 이미 공개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5.偶像?形象 電視台關切

우상의 이미지는 부셔지고 TV 방송사에선 잘려...



 

6. ?外,根據NEWSIS新聞網站報導表示,注重公正形象的KBS電視台已對韓在石主演?將上?新?「海神」製作單位表示關切,而MBC電視台也對將推出由宋承憲主演的「悲傷戀歌」製作公司發出通牒,密切注意這個事件的發展,準備隨時更改拍攝計?。



그 밖에, NEWSIS 뉴스 사이트 보도 발표에 의하면, 공정한 이미지를 중시하는 KBS TV는 이미 곧 방송될 한재석 주연의 새 드라마 「해신」의 제작진에게 한재석을 빼줄 것을 지시했고, MBC TV 또한 앞으로 내놓을 송승헌 주연의 「슬픈 연가」 제작사에게 통첩을 보냈고, 이번 사건의 추이를 세심히 살피면서, 수시로 촬영 계획이 변경될 것을 준비하고 있다.


 

7.韓國和台灣一樣?徵兵制,役期?二十四個月?,除非有特殊原因可取得免役或緩徵,像這次宋、張、韓姓男星於1999年11月、2000年12月、1998年2月不約而同以腎臟病變取得免役資格,但三年追訴期已過,一旦未來法院判定有罪後只要入伍服役?可,而不須負擔任何責任。

한국과 대만은 똑같은 징병제로써, 복무 기간은 24개월이다,

특별한 원인으로 병역 면제를 받거나 징집을 연기하지 않고, 이번 송, 장, 한씨의 남자 스타들은 1999년 11월, 2000년 12월, 1998년 2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신장 질환으로 병역 면제 자격을 얻었으나, 이미 3년의 공소 시효가 지나버려, 일단 앞으로 법원이 유죄를 확정한 후 입대를 즉시 해야 하나, 어떠한 책임은지지 않는다.

 


 

 


임지령이라고 아는가? 요즘 나이 어린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홍콩 4대천왕의 뒤를 이을 인물중 한명이였다. 그역시 대만출신이여서 군복무를 다 마치고 지금도 여전히 왕성히 활동중이다.





 

 

 

 

 

이젠 농담이 아니라 한류스타니까 병역면제 시켜주자는 뻔뻔한 요구까지 하게 생겼다.

 

 


 

 

한류스타인데 송승헌 그가 빠지면 손해이다?

걱정할 것 없다.

 


지금 이순간도 더욱 능력있는

 

스타를 꿈꾸는 수천 수만명의 연예지망생이 있고

 

그들을 새롭게 키우면 그만이다!!!


 

아니 오히려,

 

썩은 물이 고여있는것 보다는

 

새롭게 새로운 물갈이를 헤줌으로써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한류열풍을 일으킬수있다.


 

 

좋은 예로 홍콩을 보자



우리 나라가 온통 홍콩스타들에게 열광하던 시절이있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 초반까지 아주 짧은 순간이였지만 그 열기는 대단했다.

장국영, 유덕화, 곽부성, 여명, 주윤발, 임청하 등등등


그런데 지금 그들 어떻게 됐는가?

오,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을 아직까지도 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에 저런 홍콩스타의 열풍이 계속 불고 있는가?

아니다.

 



홍콩영화는 개봉관 잡기도 힘들고 가끔가다 개봉관 잡아도 흥행성적은 우리나라 영화에 밀려서 형편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그런것인가?

 


바로 홍콩 영화계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던 몇몇 스타에게만 목을 매달고

 

새로운 얼굴을 발굴에 등한시해서 그런것이다.

 

 



우리는 홍콩스타중에 저들 말고 몇 명이나 더 아는가?

 

 

우리가 아는 홍콩스타는 대게가 1980년대 홍콩 영화의 부흥기에 활동을 하던 배우들이 전부다.

 

 

홍콩은 아직도 여전히 새로운 젊은 얼굴을 일구어내서 알릴노력은 안하고 이제는 벌써 40대 중반에서 50대를 바라보는 일부 유명 스타들에게만 안일하게 의존하고 있고 결과는 홍콩영화계의 침체기를 가져왔을 뿐이다.

 

지금 우리나라 어디에도 홍콩영화배우 열풍이 부는 곳은 없다.

그저 예전 198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낸 일부 성인들만이 그들을 추억할뿐이다.

우리도 보라, 지금 현재 배용준이 일본에서 조금 인기있다고 20년뒤까지 배용준에게만 목매달면 어떻게 될것 같나?

 

 

 

진짜로 한류 열풍 걱정한다면 송승헌 같은 병역기피범죄자 하나 군대 간다고

 

바로 눈앞의 자기 개인의 돈벌이에 눈이 멀어서

 

국익을 운운하면서 개소리 짖어대기 전에,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다.



 

 

 

 

 




5. 결론

 

 

 



딴따라집단과 방송국 그리고 일부 정신나간 극소수 팬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감히 너희들 개인 돈벌이와 개인의 영화에 눈이 멀어서

 

그 더러운 주둥아리에 감히 국익을 운운해가면서

 

병역기피범죄자를 싸고 돌려고 하지 말아라!

 

 

 

 

 

진짜로 국익을 생각한다면

 

너희 병역기피범죄자 집단 때문에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게될

 

이 나라의 건전한 젊은이들이 겪게 될 좌절감과

 

돈있고 빽있는 연예인에게만 관대한 이 나라의 공정하지 못한 형평성에 의욕을 상실할

 

이 나라의 젊은이들을 생각하길 바란다.

 

 

 

그들의 좌절감이야 말로 바로 진정한 이 나라의 거대한 국익의 손실이다

 

 

지금 이순간도 중국과 일본에서는 역사 왜곡을 하면서

 

어떻해서든지 우리나라를 자기의 발 밑에 두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너희 병역기피범죄 딴따라 집단 때문에

 

건전한 젊은이들이 병역기피를 보고 배우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에 안보불감증과 병역기피를 만연하게 할것이고,

 

그것이야 말로 거대한 국익의 손실이다.

 

 



 

 

너희 딴따라 소수 개인의 돈벌이와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서

 

병역기피범죄를 저질르고도 끝까지

 

너희들 개인의 돈벌이를 위해서 드라마를 찍겠다고 발버둥치는

 

추악하고 추한 작태를 당장 그만두고 지금 당장 군대에 입대하라.

 




그리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송승헌, 장혁, 한재석

 

너희들은 군대 자진입대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뻔뻔스러운 병역기피범죄가 들통이나서 어쩔수없이 끌려가는 것뿐이다.

자진입대라는 그런 더럽고 역겨운 표현 쓰지 말아라.

 

자진입대라는 말은 너희 더러운 범죄자들이 쓸 단어가 아니다.


 

 

그리고 너희들 병역기피범죄자 송승헌, 장혁, 한재석은

 

두 번다시 연예계에 발들일 생각하지 말아라.

 

 

 

딴따라 집단과 방송국이 너희 범죄자들을 싸고 돌더라도

 

우리 국민들이 너희를 용서 못한다!!!!!

 

 

앞으로도 너희를 보고 배울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해서라도 좋은 선례를 남겨야한다.

 

 

 

만약 너희들을 쉽게 복귀시켜주면

 

도대체 누가 이나라에서 군대에 갈것인가?



 

도대체 이 나라에서 정의란게 어디에 서겠는가?

 

 

 

연예게 영원히 은퇴해서 자숙하고 또 자숙하라!!!! 

 

 

 

 

감히 너희 개인의 더러운 돈벌이 놀음에 

 

<국익>이라는 신성한 단어를 갖다 붙이지 말아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더,

 

아직도 정신못차린 극소수 정신나간 팬들과

 

기획사에서 파견 나온듯한 알바생들이 이곳 저곳에

 

<승헌오빠 드라마는 꼭 찍고 군대가세요 헤헤헤 ^^>

 

이러면서 바람몰이 하던데 제발 그런 추태 그만 부리길 부탁드린다.

 

 

 

이 나라 이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들중 정상정인 사람은

 

그 누구도 병역기피범죄자 송승헌이 드라마 찍고 군대 가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 이마가 땅에 닿아 이마에서 피가 나도록

 

백배 사죄하고 당장 입대하기를 원할뿐이다.

 

^^

 

 

드라마?

 

그렇게 드라마 찍고 싶으면

 

군대가서 <슬픈 군가>나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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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까페 『연예인?! 이제 그들을 말한다』

<달타냥? No!비아냥!> 님의 글

 

많이많이 퍼주세요.

 

너무나 옳은 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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