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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울리는악덕기획부동산....

똘이장군 |2004.09.20 15:29
조회 611 |추천 0

저희 부모님은 조금만하게 가게를하십니다.

올봄부터 삼성동에있는 모기획부동산ㅇㅇ이라는 회사에서 강원도춘천땅을 사라는 전화가왔습니다.그들전화살에 견디다못한 저의어머님은 그쪽담당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40살넘은아주맘이였고 어머님말씀으로는 1~2년안으로 그쪽땅을 사두면 발전되고 객 매스컴에도 방송나왔다고 하시면서 건유을했습니다.처음에는 그렇게 친절했던 담당자아줌마 말을 듣고  어머님은 그회사에 방문했다고합니다.그들회사간부라는사람들이 나와서 그쪽에해당자료에 관한재료 및 기타여러가지  내용을 듣게 되었고

연세많은신 저희어머님은 그들말에 금방이라도 부자가될것같아서 임시계약금 주고왔다고합니다.어머님은며칠후 그들이말하는그땅을 보러가셨다고합니다.가서보니.임야이였고.어머님은순간불안한마음이들어서 계약서는 영감과의논해서 한다고하니까.미루지말고 빨리하는게좋다고 지금해야지 평당40만원넘는 이땅을 36만원까지 할인해준다고 하면서 어머님을 꼬셔다고합니다.어머님은고민끝에.저에게얘기하셨고 저는 요즘기획부동산 폭리에대해서 어느정도아는지라 일딴.주변사람들에게 이얘기을 했고 몇가지조언을 알려주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쪽해당지역 부동산과시청을 돌면서 알아봤더니 10배이상 비싸게불러고 지번을 확인후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떼보니까..언제개발할지도모르고 이런전화문의가그쪽시청에 쇄도한다고합니다.우리 이런말을듣고해지시청을했고 오히려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그들말에.기가막혀고 어머님말씀으로는 이런어떤한경우에대해서는 설명이없었다고합니다.처음에그렇게자상하셔하다는그분도 남몰라하시고 이들은 벌써 법적으로 아무런하자없이 만들어났고 우리꼼짝없이 당하고말았습니다.이들은 땅판찬액으로 간부들은(부장.실장.상무)한달에2~3천만원씩가져간다고합니다.이런장사한다는곳이 모두 나쁘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단.몇만원의 땅을 수십배폭리를 취해 하는 이기획부동산에 시민여러분들은 우리같은 피해 안보셔쓰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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