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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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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경제를 못살린다는 증거>
읽기전에 .......
과학은 이론에 불과하고, 제품이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기술.공업입니다.
우리는 과학갖고는 절대 경제 성장은 물론 나라의 발전을 기대할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문명은 과학의 산물이 아니고, 기술.공업의 산물입니다.
라디오,텔레비젼,비디오,오디오,냉장고,세탁기,휴대폰,에어컨,컴퓨터,반도체,자동차,비행기 ......
이 모든것들을 개발하려면 과학만으로는 절대 안됩니다.
반드시 기술.공업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런 것은 과학시간에 취급조차 않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기술.공업 시간에 공부하는 내용이지만, 문제는 학교에서 기술.공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고, 흥미를 가지는 학생들이 각자 독학하여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과학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있다고 하여도 몇가지 원리, 법칙 정도분이고, 그 내용도 아주 쉬운것입니다.
결코 어려운 과학이론이 있어야 이 제품들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런 것들은 반드시 과학을 공부 한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오히려 어릴때부터 과학보다도 더 먼저 이런 것들을 접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면 과학들을 공부하면 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과학기술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동안에는 절대로 경제 못살립니다.
그 이유는 과학기술이라는 말 자체가 엉터리이고, 이 엉터리 말이 오늘날 기술,공업의 발전을 가로막고, 그 결과 이공계 몰락을 가져왔고, $를 벌지 못하니 경제가 망할수 밖에요.
저는 14년전에 교육개혁을 주장할 때부터 $를 벌지 못하면 우리 나라 경제 몰락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습니다. IMF는 그 본보기가 되겠지만, 제가 예상한 것은 IMF가 아니고, 그보다 훨씬 더 어렵고 고통스러운 경제위기를 거론 한 것입니다.
원래, 과학기술이란말은 영어로 science & technology 입니다. 이 것이 우리말로 번역하여서 영어 그대로 과학 과 기술이라 하지 않고, 과학기술로 되었지요.
그리고, 우리말에서 두 낱말이 있을때 앞의 말이 뒤를 수식하는 말이 되어 뒤의 말이 더 중요한 위치에 있지요. 그런데 과학기술이란말은 이상하게도 그 법칙과 관계 없이 오히려 앞에 있는 과학만 남고, 기술이란 말은 어느 사이 슬그머니 사라집니다.
기술이란 말을 사용하여서 유리할때는 과학기술이라 하고, 필요 없다 싶으면 그냥 과학이지요.
따라서 과학기술이란 말에서 더 발전하면 어느사이 기술은 없어지고, 과학만 강조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전부 과학기술은 과학으로 착각도 하지요.
그러나, 문제는 이 과학 과 기술이란 말이 변해서 된 과학기술 이란 말 하나때문에 우리 나라 경제가 망하게 된 원인이라면 믿겠습니까?
오늘날 이공계 몰락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바로 이 과학기술이란 용어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이공계를 살리기 위하여 과학기술 교육을 강화해야 하고, .... 제일끝에는 또 기술.공업 교육이 아닌 과학교육강화만 부르짖습니다.
이 과학기술이란 말이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강조되고 있고, 이 것에 맞추어 과학기술교육을 합니다.
그 결과 초, 중, 고등학교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기술.공업 교육이 오히려 가장 천시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고 나서는 기술과 가정을 합한 기술.가정이란 희한한 과목을 만들어서 기술.교육을 말살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공계를 살리자고요?
그러면서 경제를 살리자고요?
이공계를 살리고 싶고, 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하루빨리 초,중,공의 기술.공업 교육을 살리시기 바랍니다.
특히, 과학기술이란 말을 없애고, 현재의 대학교 입시제도를 완전히 고치지 않으면, 나라 경제 절대로 회생할 길이 없습니다.
나라의 경제를 망하게 하는 두번째 요인은 우리 국민들이 맹신하다시피 하는 영어 교육입니다.
영어는 수학과 더불어 배우기가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런데, 오늘날 모든 기업체, 학교들이 영어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 것이 또 나라를 망치게 하는 두번째 이유가 됩니다.
우리가 영어를 비롯하여 어학을 배우는 것은 우리보다 문물이 발달한 나라에서 그 기술을 배우고, 더 발전 시키기 위하여 필요한데, 이런 어학은 어디에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필요한 언어가 각각 다를것입니다.
물론,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대부분 영어를 사용하니 영어가 필수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영어를 배워서 사용할 사람이 어느정도 있을까요?
우리 조상들 중에는 영어를 배운 후 죽을때까지 한번도 사용 못하고 죽은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들이 만약 영어가 아닌 기술.공업 계통의 공부를 하여서 살았다면, 그들이 살았을때의 생활이 어땠을까요?
그리고 오늘날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나라는 과거 조상들의 손재주가 좋아서 유명한 제품들이 많이 있었지요?
그런데, 그 기술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 중에 단 한가지, 임진왜란때 우리 나라에서 붙잡아간 도예공 후손들이 400년이 넘은 지금 일본에서는 그 전통이 이어져 있는데, 본국인 우리 나라에서는 그 도자가 굽는 기술들이 다 어딜 갔지요?
영어를 하지 않아서 다 없어졌는지요?
그 기술 그대로 우리가 간직하고 있었다면 지금쯤 도자기를 수출해서 귀중한 외화도 많이 벌었을 것인데.....
조선시대는 한자 공부한다고 세월 다 보내고,
지금은 별로 사용도 않는 영어, 수학공부 한다고 세월 다 보내고......
그렇다고 나라가 발전 하였습니까?
국력이 강해졌습니까?
경제가 발전 하였습니까?
학생들만 괴롭히고,
나라의 경제는 갈수록 비참하고.....
이제는 더 못참아서 이 나라를 떠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제발 영어 교육에 미치지 맙시다.
미국사람도 외국에 여행가서 그 나라 말을 모르는경우 책을 꺼내서 손짓 발짓하면서 의사 소통 하는것을 보았는데, 우리는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가요?
언제 사용하지도 않을 지식을 위해서 그 아까운 시간들을 낭비합니까?
또 금전적인 손실을 합니까?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원칙적으로 대학교 교육은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 필요한 몇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직업의 13.5% 정도) ....
그리고, 이 13.5%의 경우에도 입시문제 및 가르치는 내용이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대학교 입시문제를 지금처럼 고등학교 과정의 도구과목으로 낼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직접 필요한 전공부분의 지식을 갖고 출제 해야 합니다.
즉, 대학교 진학전부터 자신이 공부 하고자 하는 분야에 약간 지식을 갖고 있어야 대학교에서 연구할것이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나라 대학교 세게에서 꼴찌 항상 맡아 놓은 당상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대학교 입시제도가 우리 나라 학생들이 전공분야의 지식을 공부할 기회 조차 박탈하는 악법같은 것 중의 하나입니다.
하루발리 없애야 합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늦어도 오후 2시까지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또는 인터넷,도서관에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공부해야 합니다.
교육을 바로 고치지 않으면 역시 경제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나라 경제가 망하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은
과학기술이란 말 한만디
그리고, 영어 교육 강화,
여기에 맞추어 도구과목에 맞추어진 대학교 입시제도 입니다.
물론, 그 모든 것에 앞서서 애국심이란 말이 몸에 배이어야 겠지만요.
이런 것을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우리 나라 경제 발전 할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장담합니다.
제 글에 이의가 있는분은 누구라도 좋습니다.
항상, 저에게 글을 주십시오.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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