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몽을 꾼거 같아요...
산을 내려가고 있는 길이였어요..아는 사람들이랑...
근데 갑자가 흰색 괴물같은게 올라 오고 있더라구요,...
엄청나게 큰 정말 상상속의 괴물같은 뱀이라고 해야 하나요...엄청나게 길고 그괴물의 입의 사람 몇명은 그냥 들어갈거 같은.....뱀이였어요...
흰색이였구요...
제가 한입에 잡혀 먹힐까봐 왔던길을 되돌아 엄청나게 달려 도망갔어요....
그리고 아침에 깼는데 증말 꿈이 생생 했어요....
우와~증말 괴물수준의 엄청난 뱀이였는데...
이거 아들꿈인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