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맘인데요...
내일이면 35주 되는데요...예전보다 질분비물이 조금 많아진것 같은데요...
분비물이 나올때 팬티가 500원짜리 동전크기 만큼씩 젖어 있는데요...이게 양수가
새는 건가요??? 아님 분비물 때문인가요???
오늘아침에는 자고 일어났더니 아래가 약간 축축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전에는 5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 였는데...최근 몇 일 부터는 500원짜리 동전크기네요...
배도 자주 아프고요...특히 밤에 잘려고 누우면 더 아프고 새벽엔 자가가 깰 정도로 아파요.
양수가 새는게 맞나요? 아직 35주라서 내진은 안 했는데...괜히 병원가서 질 검사 잘못했다가
피나오는 경우도 많다던데....병원도 집에서 1시간 거리이구...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 답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