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다들 잘 계셨는지...게으른 저 까미유 이제서야
돌아왔답니다.
많이들 기다리셨죠?
사정이 무지나 많았습니다. 레몬님, 하양까망님, 라엘님,
또....까먹었음...ㅠ.ㅠ
암튼 여행길에 만나기로 하신 님들...지송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부산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구요, 그 길로
다시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하필 집안 사정 때문에 부산에 들렀는데
울 회사 대빵한테서 바리바리 연락이 왔더랬죠.
허구헌날 절 붙잡고 구워 삶으시길래 할 수 없이 꼴깍
넘어가 저번주부터 출근했습니다.
제가 여행 간 곳은 전남과 전북, 그리고 경기도 세 군데 뿐이었죠.
태풍을 세 개나 만나서 기냥 날려 버린 시간들이 좀 많았습니다.
가서 다들 뵙고 싶었는데....ㅠ.ㅠ
미리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사무실 출근해서 이제서야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신데렐라 많이 기다리셨죠?
오늘부터 열심히 작업해서 내일이나 모레쯤부터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루 죄송하구요, 다시 만나 뵙게 되서 무지 반갑습니다.
이틀만 더 기다려 주세요.
곧 찾아 뵐게요...건강하시구요^^
***너무 지송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정말루 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