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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병 먹었습니당~

아다그 |2004.09.23 23:27
조회 839 |추천 0

하루종일 기분도 꿀꿀하구 그래서 한잔 했어용~

안주도 머 별거 없이 김에다가 쐬주를 마셨네요...랑탱이가 있으믄 치킨이라두 시켰을텐데,랑탱이두 없구,아까운 생각두 들구 해서....ㅋㅋ

 

에궁....

좀전에두 시아버님 전화 왔네요...역시나 취하셨지요...지겹습니다.

한소리 또하구....한소리 또하구....아가씨가 전화 안받는데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자식들은 집안에 분란한번 안 일으키는데...집안에 어른이란 분이 도대체 왜 그러시는지...

어머니두 안계신데...자식들은 누굴 의지하란건지...

울 신랑,그리구,아가씨...너무 안쓰럽네요...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ㅍ

 

암튼 기분 좋다구요~그 얘기 할라구 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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