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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청춘~~

쥔집미친개 |2004.09.24 08:31
조회 234 |추천 0

이상한 징크스가 있는거인지...

아침에 집에서 부터 양말 신고 오면 차를 놓치는 쥔개지요...

그래서 요즈음 양말을 가방에 넣고..회사에 와서 신었었는데...ㅋㅋㅋ

오늘은 그 양말 마저 그만 깜빡하고 온거 잇지요...

더군다나 버스도 놓치고...

그래서...지금은 창피하게도 맨발입니다요////

운동화도 쪼매 커서 덜컹덜컹 하는데...

걸어다니다 안벗겨 질랑가 몰라요...

음음음~ 이제 커피를 한잔 마시고...

맨발의 청춘 쥔개...열심히~ 일할렵니다...

아직까지 회사에 그다지 쓰잘데기가 없는지...

울 사무실 사람들 중 시골집이 젤로 멀다고~ㅋㅋㅋ

음~ 광주에서 나주까지 그러니까 얼마나 걸리지!!?!

암턴,,,회사에서 낼 쥔개는 먼저...휴가를 준다고요~

긍께~ 오늘도 열심히 일한척 ~!! 해야지요

그래야 쪼매 덜~ 미안시럽게 ...

그래도 뭐,,,쥔개가 휴가 달라고 한적은 없으니께요~

그럼 오늘도 수고들 하세요~~=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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