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건 좋은 일이지요..서로를 사랑하니까..바라는게 많아지고..
그게 자기한테 부족해서..불만이 되고..그게 화근이 되는거지요^^
좀더 그분께 맘을 여세요..먼저 솔직하게..이러이러해서..내가 섭섭하다든지..
나는 이렇게 해줬음 좋겠다 라는등..^^
자존심상한다고..사랑한다는말 아끼지마시구요^^
겪어보니..
사랑하는 맘은 결정하는것이더군요..
사랑한자고 말하면..정말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처럼 느껴지고..
그러다보면..정말 사랑하게 되더라구요^^
사랑한다고..이뿌다고..많이 말해주시고..많이 안아주시고..그러세요^^
섭섭하거나..남친이 안좋은 모습보이면..그때그때 얘기하구요..서로풀고..
그러다보면..남친도 님에대한 안좋은 모습 많이 얘기할꺼에요^^
그런거에 화내지말고..님모습도 다시한번 뒤돌아보고구요^^
제가 보기엔 애정전선 이상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