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조심하세요...
무리하시면 안좋으니깐...
처두 6주부터 13주까지.. 여러번 그랬거든요...
10주전 까지는 의사샘들도 별 말씀 없으셨는데...
13주째 덩어리가 떨어져 나와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어요...
유산 방지 주사 맞으면서.. 누워서 꼼짝말라구 하구...
그러구 4개월째 까지 집에서 누워서 지냈어요...
신랑이 넘 놀랜나머지... 4개월때까지 집안일.. 거의 모든일의 다 해주었답니다....
그리구.. 부모님들이 걱정은 하시겟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유산끼 있는걸 수도 있거든요...
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시구요...즐거운 명절 되세요..
글구 전 지금.. 18주째 거든요...
이녀석 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주수에 비새 너무 커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