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장이사 손해본 것 같아요..

속상 |2007.01.11 10:46
조회 616 |추천 0
제가 몇일 전에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굉장한 손해를 봤습니다.
개인용달 포장이사를 했는데요,
38만원으로 합의를 보고 이사를 했습니다.
잘 해줄줄 알았는데,
냉장고는 찍혀서 움푹 들어갔고
장농이랑 책상같은거는 테이프 붙이고 그러면서 신경을 안썼는지,
테이프 뜯을때 겉에 붙어있는 껍질(?!)이라고 해야하나요. 뭐 여튼 바깥 부분이 다 일어났습니다.
비싼게 아니어서 그렇기도 했겠찌만, 여튼 아주 보기가 안좋아졌습니다.
제가 좀 싫은 소리를 못하는 편이라,
돈이 좀 적게들 것만 예의 바르게 고쳐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지도 않으시고
우리 가구가 싸구려라서 그렇네 어쩌네 하면서
오히려 가구를 구입한 가구점 탓을 돌리시는거예요.
어쨋든 38만원을 다 드리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35만원만 주긴 했는데요,
그래도 좀 찜찜한 감이 있습니다.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