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구요..
5년동안 사긴정...무시 못하는것두있구요..
아~~~~~~
이사람...그말만 할라치면 자꾸 통화를 끊구..
아얘회피해버리네요..
솔직히 제성격상 남자사기면서...애교도 없고.직설적이게 말하거던요..
친구들은..자꾸 그사람 스트레스 때문일거래요..
그사람 통화하면서 나의 착각이라고..
내착각속에 자기 평가하지말라고..
자기는 단란은 가던 룸싸롱을 가던 가만히 앉아있는다구만하구 끊거던여..
제가 헤지자해도 댔대요..
벌써 5년을 사기고..집안끼리 인사도 했는데..무신 헛소리 말래네요..
지금은 제대로 통화한지 며칠째에요..
저는 헤지자구 전화해서 따지면 끊구..
내 착각이라구..암말안하구...
나만 속터져 미쳐여...
그사람...솔직히..저보다 잘합니다..
비위맞춰주구..제가 여자인데두 불구하고..자기가 애교떨고..
옆에서들..오빠만큼 나한테 잘하는 사람이 없을거래요..
그런사람 못만날거라구 말할만큼 잘했던사람,
어찌합니까...;'
저도 좋아흔ㄴ 하지만..앞으루두 의심들거같고...
믿을수없을거같은데..그래서 그사람도 견딜수없어하고..
또 싸우구 짜증낼거같은데..
그사람. 헤지는 일은 없을거라고...
그러면서 그야그만 나오면 피하구..
나는 들어도 못들어도 이해할수없고..
헤어질수밖에없겠죠.....
5년만나온거...시간낭비겠죠?
잊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