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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월8일 전격 군입대

앗힝 |2007.01.11 11:06
조회 467 |추천 0

  만능엔터테이너 하하(28)가 
2월 8일 전격 입대한다.

하하는 다음달 8일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하하는 최근 
MBC TV <무한도전>에서 군입대를 앞둔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그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군대 가는 것이 슬퍼서 운 것도. 우리집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운 것도 
아니다”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을 멀리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고 심경을 밝혔다.

하하는 현재 <무한도전> 외에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을 진행 중이다. 
그는 이달 말 모든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입대 준비를 할 계획. 하하는 “그간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쳤던 것이 눈에 밟혀서인지 
후회가 된다. 그러나 걱정말라. 작은 거인이 돼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04년 11월 불미스런 일로 입대했던 한재석은 오는 14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만 서른이 넘는 나이에 입대해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한재석은 이날 
서울 송파구청에서 군복무를 마친다.

한재석은 당분간 휴식한 후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당시 한재석과 함께 
입대했던 송승헌과 장혁은 현역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1월 15일 나란히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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