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혹시 얼마 전 비슷한 내용으로 글 올렸던 분 아닌지요
님글을 다시 검색해보려 했드만 찾을수가 없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차유리 깨부순 것 맞고요~ 사택에서 사는 것 맞고요~)
그당시 님의 고민거리는 지금 말씀 하시는 것 처럼
일상의 내외에게 있을 수 있는 평범함이 아닌 도가 지나친
수위를 넘어선 남편의 폭력(언어폭력도 한 몫 했지요?)
이었는데 그사이 남편분께서 개과천선을 하셨는지요
요지는..
다툼이 있을 때 마다 "지새끼 버린 년"....운운 한다는 것과
오갈데 없는 님을 내쫒는다 였는데
그문제는 해결 보셨는지요
에혀~~ 그때도 그랬고 만일 님 남편분께서 그버릇을 아직도 못고쳤다면
여전히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그 두가지라 생각되는데
님은 그 사연은 뒷켠으로 제쳐두었네요
이혼옹호론자는 아닙니다만
님이 처한 상황에서 두가지때문에 그치사함은 정말 안된다였는데....
잘 해결보신 건가요?
그렇담 큰바다를 건넜는데 지금의 도랑쯤이야.....
만일 ing라면 님~~ 현실을 직시하세요
재혼이니까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것도 아니지만
사소한 일에 목숨걸지 마시고 절박한문제 기본적인
문제부터 해결 하셨음하네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