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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그게 아닌 것 같은데...아직도 그렇게 사십니까

날라리 |2004.09.28 17:42
조회 301 |추천 0

님.....

혹시 얼마 전 비슷한 내용으로 글 올렸던 분 아닌지요

님글을 다시 검색해보려 했드만 찾을수가 없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차유리 깨부순 것 맞고요~ 사택에서 사는 것 맞고요~)

그당시 님의 고민거리는 지금 말씀 하시는 것 처럼

일상의 내외에게 있을 수 있는 평범함이 아닌 도가 지나친

수위를 넘어선 남편의 폭력(언어폭력도 한 몫 했지요?)

이었는데 그사이 남편분께서 개과천선을 하셨는지요

요지는..

다툼이 있을 때 마다 "지새끼 버린 년"....운운 한다는 것과

오갈데 없는 님을 내쫒는다 였는데

그문제는 해결 보셨는지요

에혀~~ 그때도 그랬고 만일 님 남편분께서 그버릇을 아직도 못고쳤다면

여전히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그 두가지라 생각되는데

님은 그 사연은 뒷켠으로 제쳐두었네요

이혼옹호론자는 아닙니다만

님이 처한 상황에서 두가지때문에 그치사함은 정말 안된다였는데....

잘 해결보신 건가요?

그렇담 큰바다를 건넜는데 지금의 도랑쯤이야.....

만일 ing라면 님~~ 현실을 직시하세요

재혼이니까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것도 아니지만

사소한 일에 목숨걸지 마시고 절박한문제 기본적인

문제부터 해결 하셨음하네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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