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1월에 하람일 낳았어여^^
하람이 낳는날 애아빠도 없이, 양수가 터져서 하루를 보냈는데, 문은 하나도 안열렸더군요^^;;;
제 나름대로 운동 마니 한다고 했어도, 진통진행과는 조금 별개일수도 있나봐여
의사샘은 수술하자고 권했는데, 일단은 자연분만을 고집했어여
그러다가 이쁜애기 낳았어여^^
울 아이아빠 별명이 깍두기예요
저도 한얼굴(?)하져...
두사람다 머리가 크면 알만하겠져? ㅋㅋ
그래도 순풍 낳을수 있어요.
자연분만할수 있다고 마음속으로 굳게 믿고, 아이와 태담도 마니해주세요~
병원에서는 수술을 마니 권하지만 아이엄마가 굳건한 마음으로 자연분만을 위해 노력하면
그게,
아이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수도 있어요.
미리 겁먹지 말고,,,
운동 열심히하시고, 이쁘고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