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이러는제가 ,.
정말 너무 바보같아요 ,
이번에는 절대로 매달리지 않겠다고 ,
정말 차갑게 ,쿨하게 보내려고했었는데 ,
보내기는 커녕 ,또 기다립니다 ,
바보같이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
차갑게 대해달라고 다시는 너 생각하지않게 ,
그렇게 차갑게 나쁘게 해달라그랬던 제가 ,
또 기다립니다 ,
이게 제 사랑방식인거같아요 ,
헤어지고 미칠듯이 아푸고 힘이들면 ,
그건 ,
이별을 인식해서라는데 ,
전 ,정말 괜찮게 지냅니다 ,
그건 ,
아직 이별이라고 생각안해서 인거같아요 ,
사랑하니까 헤어진다는 말이있는데 ,
그럼 헤어져도 사랑할수있다는말,
그래요 ,
저 ,헤어져도 사랑할껍니다 ,
언젠가 후회하고돌아올 남자라는거 알기때문에 ,
기다리렵니다 ,
자는거 땜에 헤어졌으니까 ,
시간이 흘러 정말 .
그사람이 후회해서 돌아온다면 ,
저 또 ,받아들일껍니다 ,
아니 그전에 ,제가 그사람 찾아갈꺼같아요 ,
정말 너무 좋아하니까 ,
그사람 변화시킬꺼예요 ,
조금씩 변햇었는데 ,,,
휴 , ,
가끔 ,눈물나고 우울하고 ,
그렇지만 ,
그래도 참으렵니다 ,
휴휴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