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남자들이 혹시 군대 얘기 꺼내면 벌레 씹은듯한 얼굴로 병신 취급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런 얘기나오면 여자들 눈치보는 사람도 있고.. 제일 싫어하는 얘기가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라든가?
그이유는 군대를 남성만의 문화로 규정, 반여성적이라는 자기네들 편견에 따라 적대적이기도하며, 바보같이 돈도 안되는곳에 끌려가서 삽질한게 무슨 자랑이냐 이정도쯤의 생각때문일것이다.
여자들 대신해서 고생했는데 조금의 격려나 감사표시는 고사하고 종종 개무시를 당하는것이다.
과연 국방은 남자만의 비즈니스일까? 왜 남성만의 문화가 되어야 했을까?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국민의 의무로 떳떳이 이행한 사람들은 자긍심을 느끼는건 당연한데 무엇때문에 남녀인식의 차이가 이렇게 악화됬을까?
지난 수십년간 여성권리는 놀랄만큼 성장해왔다. 세계 최초의 생리휴가, 세계적으로 세번째?인 여성부, 장기적으로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수많은 여성 할당제, 등등.
세계적으로도 전례없이 이기적인 한국형 꼴통페미들은 피해의식과 사회적 약자라는 논리로 똘똘뭉쳐 의무는 철저히 외면한체 불합리한 여성우월정책까지도 남녀평등으로 이념으로 치장, 목적을 이뤄냈다.
과거에 여자는 남자보다 약한존재로 치부되고 보호받아야될 존재로 인식되었다.
그런 인식을 이제 페미들 스스로 전면부정하였고, 군가산점에서도 여성의 군복무 기회 부존을 부각시켜 형평성이 없다는 이유로 승소하였으며, 여성육사입교헌소에서 여성들도 남자보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열등하지 않다는걸 증명하였다.
한마디로 여성의 군대갈 기회가 없음과 군대에 갈수있는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었다는것을 스스로 입증한것이다.
그런데도 서구 페미들과는 달리 공동징병헌소 냈다는 소리 한번 못들어봤다. 그러면서도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의 이념이란다. 스스로 자주적인 여성으로 자처하지만 이런 행태를 보면 이기적이며 꼴통이라는 비난은 도저히 피할수 없는것이다.
당장 여자들이 남자처럼 군대가지 않는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자주적이고 합리적인체 하면서, 어찌된게 헌소내는 페미하나 없냐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한 노예근성이다. 자주적인 여성임을 부르짖으면서 남자들이 헌소내서 군대 끌려가면 자기네들 얼굴에 얼마나 똥칠하는일인줄 알기나 하는지.. 쯧쯧
충고한다. 페미들은 오늘날 막대한 권력과 영향력으로 자기네 이권찾는데에만 쏟아붓지말고, 권리와 의무를 조화하는 방법에 대해 더욱 연구하고 힘쓰라.
남자들의 책임도 크다. 공동징병주장을 비난하는 남성들. 일견 여성들을 위하는체 하지만 다른각도로 보면 그들은 여자들을 보호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성역할론을 고수하며 자기와 같은 동등한 입장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다. 과연 이런 사고가 우리사회의 앞날에 도움이 될까? 진정으로 바람직한 한국여성상이 어떤것인지 생각해보라.
군대까지는 아니더라도 평소 남성들이 받는 예비군훈련정도만 받았어도 군대를 비하하는 일련의 움직임과 남녀사고차이는 많이 좁혀졌을것이다. 훈련을 받으면서 2년이상을 복무했던 남성들의 고충을 이해했을것이고, 유사시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능력을 함양할수 있었을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당장 군복무까지는 아니더라도 보다나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위해 여성의 예비군 훈련같은 작은일부터 조금씩 바꿔나가야 할것이다.
요즘도 남자들이 혹시 군대 얘기 꺼내면 벌레 씹은듯한 얼굴로 병신 취급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런 얘기나오면 여자들 눈치보는 사람도 있고.. 제일 싫어하는 얘기가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라든가?
그이유는 군대를 남성만의 문화로 규정, 반여성적이라는 자기네들 편견에 따라 적대적이기도하며, 바보같이 돈도 안되는곳에 끌려가서 삽질한게 무슨 자랑이냐 이정도쯤의 생각때문일것이다.
여자들 대신해서 고생했는데 조금의 격려나 감사표시는 고사하고 종종 개무시를 당하는것이다.
과연 국방은 남자만의 비즈니스일까? 왜 남성만의 문화가 되어야 했을까?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국민의 의무로 떳떳이 이행한 사람들은 자긍심을 느끼는건 당연한데 무엇때문에 남녀인식의 차이가 이렇게 악화됬을까?
지난 수십년간 여성권리는 놀랄만큼 성장해왔다. 세계 최초의 생리휴가, 세계적으로 세번째?인 여성부, 장기적으로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수많은 여성 할당제, 등등.
세계적으로도 전례없이 이기적인 한국형 꼴통페미들은 피해의식과 사회적 약자라는 논리로 똘똘뭉쳐 의무는 철저히 외면한체 불합리한 여성우월정책까지도 남녀평등으로 이념으로 치장, 목적을 이뤄냈다.
과거에 여자는 남자보다 약한존재로 치부되고 보호받아야될 존재로 인식되었다.
그런 인식을 이제 페미들 스스로 전면부정하였고, 군가산점에서도 여성의 군복무 기회 부존을 부각시켜 형평성이 없다는 이유로 승소하였으며, 여성육사입교헌소에서 여성들도 남자보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열등하지 않다는걸 증명하였다.
한마디로 여성의 군대갈 기회가 없음과 군대에 갈수있는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었다는것을 스스로 입증한것이다.
그런데도 서구 페미들과는 달리 공동징병헌소 냈다는 소리 한번 못들어봤다. 그러면서도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의 이념이란다. 스스로 자주적인 여성으로 자처하지만 이런 행태를 보면 이기적이며 꼴통이라는 비난은 도저히 피할수 없는것이다.
당장 여자들이 남자처럼 군대가지 않는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자주적이고 합리적인체 하면서, 어찌된게 헌소내는 페미하나 없냐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한 노예근성이다. 자주적인 여성임을 부르짖으면서 남자들이 헌소내서 군대 끌려가면 자기네들 얼굴에 얼마나 똥칠하는일인줄 알기나 하는지.. 쯧쯧
충고한다. 페미들은 오늘날 막대한 권력과 영향력으로 자기네 이권찾는데에만 쏟아붓지말고, 권리와 의무를 조화하는 방법에 대해 더욱 연구하고 힘쓰라.
남자들의 책임도 크다. 공동징병주장을 비난하는 남성들. 일견 여성들을 위하는체 하지만 다른각도로 보면 그들은 여자들을 보호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성역할론을 고수하며 자기와 같은 동등한 입장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다. 과연 이런 사고가 우리사회의 앞날에 도움이 될까? 진정으로 바람직한 한국여성상이 어떤것인지 생각해보라.
군대까지는 아니더라도 평소 남성들이 받는 예비군훈련정도만 받았어도 군대를 비하하는 일련의 움직임과 남녀사고차이는 많이 좁혀졌을것이다. 훈련을 받으면서 2년이상을 복무했던 남성들의 고충을 이해했을것이고, 유사시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능력을 함양할수 있었을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당장 군복무까지는 아니더라도 보다나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위해 여성의 예비군 훈련같은 작은일부터 조금씩 바꿔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