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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답변 부탁드려요

모처럼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회사였죠..한 삼십 분 정도...

회사에 대해 설명 드리지요..

30년된 건설회사...사원수 60명...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 사무실 근무하는 사람은 몇 없음..

연 매출액 300억 정도

근무시간 평일 8시30분_6시

토요일 8시30분 2시30분

복리후생 안 좋음..회사 건물 안 좋음

업무... 전표정리,회계프로그램입력,세금 신고등...

연봉...1200만원...

 

 

근무시간이 넘 걸리네요... 그리고 경리 업무는 제가 전혀 몰라서 부담도 되구...

문제는 그 여자 직원이 굉장히 좀 그러네요... 면접관도 언니들이랑 잘 지내야 한다는둥

맺고 끊는게 정확하고 ....혼도 마니 날 거다....등등....

그리고 면접관이 내 면전에 대로 그 언니한테 묻더이다..나 괜찮냐구..

웃긴 건.... 그 여자 왈..내가 뭘 알겠어요...지켜보면 알겠줘...

 

그 여자가 장난 아닐거 같은데....걱정이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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