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여자친구 문제로 상담을 쫌할려고 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지 밖으로 안굽는다구 친구들한때 말해보았자 똑같은 답만 나와서
만은분들한때 조언을 쫌 구할려고 합니다 악플은 사절이구요 연예해보신분들이라면 제마음을
좀 이해 해주시겠죠
올해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지금은 공익근무 하구있구요
제여친은 올해 저와동갑 낮에는 유치원에서 실습하구 저녁에는 야간으로 학교를 다닙니다
저도 지금 22살에 부모님한때 용돈 다쓰기도 그렇고 고1때 부터 알바해서
6시부터 12시까지 알바를 합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 말이죠
솔직히 능력없으면 사랑도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삽니다 하하
말이 옆으로 새어나갔군요 이말을 해야 지금 연예 상담이 진행 대어서 말이죠
평일날은 서로 바버서 자주 만나지 못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이 대어야지 마나죠
저도 아침에는 교회 여자친구도 일용리 아침에는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죠 여자친구집에서는
천주교 집안이거든요
암튼 여자친구랑 지금 만난지 300일 정도 대어가는군요 이때가지 저도 연예경험도 꽤대는대
여자친구는 한 4번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시골에서 학교 다녔구요 남녀공학 나왔구
제가 성격이 참을만큼 안대면 말로 푸는 성격이라서 몇번이고 말을 햇는대도
여자 친구가 고질 려고 노력을 하지안에요
연인을 사이에서는 만나고 헤어지고 밥먹고 이상의 연락이지만
그런 문자정도는 하지 안나요 저는 하루에 10통의 문자 여친으 ㄴ하루에 3통의 문자를 보냅니다
그런걸로 몇번 애기 한적은 있는대 제가 여친한때 그랬어요 왜 연락 잘안하냐구
내 생각이 그렇게 안나더냐구 아니랍니다 자기 성격이라구
물론 그런 남자 여자분들 있는거 이해 합니다
이거 고칠방법 없나요 저는 자기 생일날 20만원정도 의 생일 선물
추석날 여친 부모님한때 추석 선물까지 사주는대 아직저는 여친한때 생일선물도 못받았네요
정말 무관심한건지 아니면 절이런저런 남자친구로 아는지
남주긴뭐하구 자기하기는 그렇고 그냥 사귀는건지 이런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저는 연인 사이의 기본은 서로 마음맞춰주고 화나는일 있으면 말로 풀어야 한다는
고점관념이 있는대 여친은 자기 화나면 화내구
제가 화를 풀려고 말걸면 말도 안들어줍니다 화풀리때까지 저혼자 땅보고 말하는 기분이랄가요
여자분들 아니면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지금여친이 뭔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