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직장 12년차 중견기업 과장입니다.
전년도 연봉 4900, 실수령액 4300
아직 미혼이고 3억짜리 24평 아파트 있는데 전세주고, 지금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어머니 소유 아파트)
저축은
변액유니버셜 월 100만원(가입한지 1년)
종신보험 월 20만원(가입한지 3년)
연금보험 월 20만원(가입한지 3년)
적립식펀드 월 40만원(가입한지 1년6개월)
총 180만원 매월 저축이고 현재 청약예금 300만원짜리 들고 있습니다.
지출은
어머니께 드리는 생활비 월50만원
자동차 유류대 월 20만원
인터넷 포함한 통신비 월 10만원
총 80만원 고정지출이고요.
모든 것은 자동이체 해놓고 있습니다.
그외 그냥 잡비는 특별한 계획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혼이다보니 가끔 네비게이션이나 노트북이나 제가 갖고 싶은 것들은 눈치 안보고 사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통장에는 약 500만원 정도 있는데 때로는 줄어들어서 마이너스도 되었다가 보너스 받으면 늘어나기도 하고 그럽니다.
현재 저의 씀씀이가 헤픈 편인지 적절한 편인지 궁금하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따로 재테크하기에 좋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