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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을 먼저 하라>>

동해바다 |2004.10.05 13:17
조회 267 |추천 0

<<소중한 일을 먼저 하라>>

 

“이제 지구촌은 ‘강자’와 ‘약자’ 대신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될 것이다.
 빠른 자는 승리하고 느린 자는 패배한다.”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


  스티븐 코비박사는 94년부터 5년 동안 전 세계 직장인

4,500여명의 시간 사용법을 조사했다.

  성공인의 경우 60∼80%의 시간과 에너지를 ‘당장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 (독서, 외국어공부, 운동, 인간관계, 휴식 등)에 쓴 반면,
평범한 사람은 ‘당장 급하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일’

(회의, 우편물 정리, 중요하지 않은 전화 등)에 쓴 것으로 나타났다.

 

  코비박사는 이를 바탕으로 직장인들이 처리하는 일을
시급성과 중요성에 따라 4개 영역으로 분류,
‘급하면서도 중요한 일’과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에
3대7의 비율로 배분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전자오락, 장시간의 TV시청은 줄일수록 좋다.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인 폴 데이비스는 저서 「시간의 패러독스」에서
  “똑같은 시간이라도 사용자에 따라 길거나 짧아질 수 있다”고 했다.

시간을 늘리기 위해선 빠른 일처리와 함께, 제때 일을 처리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정보전략연구소 윤은기 소장은 강조한다.
  그가 추천하는 ‘5+5방식’은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매년 5개씩 정하고
이를 집중관리하는 것.

  시간관리 컨설턴트 이희경 씨는 “연간계획에서부터 건강일지, 독서 목록,
긴급연락처 등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은 노트를 항상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체크하는 것도 시간을 버는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한번 더 생각해야 할 것이 남아 있지요!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빠름이지만
사랑과 평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느림이라는 사실! 
  사람 사이의 정, 따뜻함, 고마움, 믿음 등은 느림과 지속, 인내를 전제로 하지요!

 

  또한, ‘급하면서도 중요한 일’에만 이끌려다니지 않고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해선
앞을 바라보는 안목과 적당한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겠지요!

 

  빠름과 느림의 적절한 조화 속에 살아가는 것이

가장 건강한 삶의 방식인 것이지요!

========

  글이 조금은 딱딱한 것도 같은데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당~!

  오늘은 오후에 저희회사 건강검진이 있는 날이라

점심도 못먹고 이러고 있네요.ㅠㅠ

  평상시 건강에는 별 신경도 안쓰다 검진때만 되면

괜히 신경쓰이고.. 그때만 지나면 매 마찬가지..

  울 님들은 평상시 건강에 유의하시어

늘 건강하게 자주 뵐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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