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넘 아파요...
11월 14일에 결혼 날짜는 잡아놓았는데... 집이 해결이 안되네요..
오빠가 성남에 빌라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잘 안팔려서요...
지금쯤이면 우리가 살 신혼집을 마련해야 하는데...
저나 오빠나 직장은 군포여서 산본 쪽에서 시작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그게 여의치가 않아서요..
우선 성남 집으로 들어가서 살다가 집이 해결되면 나오려고 했는데..
그렇담 가구를 하지 말고 그냥 살다가 신혼집이 정해지면 그때 해야 할까요?
주위에서는 그렇담 신혼 분위기가 안날꺼라구 그러고...
집이 언제 해결된다는 기약도 없고 해서 가구를 다 들여놔서 살다가 어차피 포장이사를 하게되면 상하지 않게 잘 이사 시켜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요새 경기가 하도 안 좋으니 집이 절대 팔리지가 않네요..
전세로 내놓아도 그것도 여의치도 않고...
날짜는 다가오는데 어찌할지... 그게 결정이 안되니 모든 준비를 AII stop 됐거든요.. 이웅
어찌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