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자궁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술 방법도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냥 배 째서 물혹 띠는 방법..
그런데.. 처녀에게는 이런 방법을 쓰지 않습니다.
흉하니까..
그래서 복강경이라는 수술을 합니다.
배에 1~1.5 cm 가량 구멍을 내서..
제거 합니다..
배 주의에 3~4개의 구멍을 뚫습니다.
저는 3개 구멍 뚫었습니다.
수술비랑 병원비 합해서..
병원 마다 틀리지만
100~200만원 합니다.
저는 150만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입원합니다.
통원 치료 2~3일 간 받았습니다.
수술자국 소독하고 실밥 빼러~
그리고 회사에서 2달간 쉬라고 해서 수술후 2달간
쉬었습니다.
병원에서도 2~3개월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고합니다.
물혹은 다시 재발할수 있으니까요..
스트레스가 원인이죠..
현대사회엔..
그리고 그것도 수술인데..
수술하고도 움직일수 있는데.. 정상인처럼 생활하려면.. 2~3주 걸립니다.
배가 인몸일으키기 몇백번 하고 나면 땡기듯이 땡깁니다.
저는 약 1달간.. 배가 땡기더군요.. 웃을때도..
움직이는데 지장은 없구요..
그래서 누워서도 못잤습니다.
혹이 없어질수두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저는 가로세로 5~6 Cm 라 잘라냈거든요..
2003년 11월 말에 했어요..
지금은 수술 자국도 거의 없어져가요~
힘내시고.. 다 잘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