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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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앞뒤가 안맞다고 짜증내지 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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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전 경리도 아니고 설계하는 직원이죠(물론 경리일을 쉽다고 생각해본적함도 없구요)
이회사에 입사한것도 설계할려구 들어왔구요
입사해서는 몇달간은 설계했습니다. 근데 경리일을 몇가지 주더군요
저 경리일 4년전 알바로 몇개월해본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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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하나도 모르죠.. 예전회사에서 경리일이 어렵겠다라고 생각하고 옆에서 눈으로
본게 전부입니다.솔직히 저 경리일 별로 하는거 없습니다. 그렇다고 경리일을 쉽다고
생각해본적함도 없구요 경리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암튼..
회사가 조금만 회사라서 세무사무실끼고하니 하는거라곤 카드명세서 준거 붙이는거랑 세금계산서
모으는거 등등.. 뭐 그런 잡다한것들...
요즘은 설계할 일도 없고해서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포토샵이랑 모 홈페이지만드는 과정.. 꺼적꺼적 나름대로는 열심히 보고 해보고 했습니다.
그걸 보고설랑 회사홈피를 만들라네요
거참 어이가 없어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씹었더랬죠~
몇주 후..
"홈피 완성되가??? " 황당한 말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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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랬죠~ "제가 언제부터 해보고있다고 그러는거예요? 몇년해본사람도 아니고
몇주전에 하고있는데..."
무슨내가 만능엔터줄아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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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그리고 또요.. 우리회사컴 안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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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그런것도 아니니 불평한소리 안했죠 제컴에는 하드가 3개가있는데
초창기에 1개를 빼가더니만 컴이 용량을 좀 딸리게 만들더군요
모 초창기니 그려려니했죠
이젠 1개도 뺄려고 지네들끼리 말하는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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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나빠서 들은척도 안하고 씹어버렸죠
제컴이 어느정도냐믄여.. 몇일전에 포샵을하다가 에러가나서 전원을 껏다가 킨후로는
디스플레이어를 다시깔아야될상황이예요 그니깐 컴에 칼라가 지데로 안뜬다는거죠
그래서 다시깔고 다 했는데도 그대로예요
물론 실행도 무쟈게 느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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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포샵을 할려해도 칼라가 안보이니 뭘제대로 할수가 있어야죠
어느정도 했냐고 보러온 직원하나가 내컴상태를 보더니 어쩔수 없죠뭐
이러더니 계속해라... 몇달전부터 했는데 어쩌구저쩌구., 그럼 지가해보라지~
회사에 노트북이 있는데 그걸쓸려고 물어보구 가져가면 몇분안되서 노트북으로 더 할꺼있어?
이러는거있죠 뭘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저 이런회사 처음입니다.
그리고 여직원이 저밖에 없어 잡다한 일은 저 다시킵니다
지내들은 손발이 없어요~~
사무실이 넓은것도 아니고 10발자국 이내에 있는 팩스도 저보고 넣으랍니다.![]()
사무보조로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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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없어서인지 손님이 오면 커피도 타줘야합니다. 물론 커피타서주는거 어려운일은 아니죠
근데 전 기분나쁩니다. 다방에 미스* 이된 기분....
첨에 입사하고나서 제가 커피신부름 시키지말라고 그랬거든요
1년이지난지금 이젠 손님이 오면 자연스레 나갑니다.
일을하다가도..
제손님이나 아는 친근한 분은 당연히 인사하며 음료한잔 권하고 주는건 하겠지만.
개인적인 손님까지 이젠 xx아 커피좀 줘라~
기분나빠서 미치겠어요 음료정도야 줄수도 있지만 이건 그런차원을떠나 자존심이 상해서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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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쩌겠어요 좀더있다가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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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말로서 푼다고하는데 전 주위에 동료나 여자가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이케 순서없이 적어봤어요
말이 나오는데로 적어서 정신없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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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주신분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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